개인적으로 tqqq, soxl, arkk 같은 레버리지, 성장주 위주의 성향이 있어 뇌피셜이 가득하고 희망회로일 수 있습니다.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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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상황을 보면 산업금속, 농산물, 원유 등 원자재의 가격이 폭등하고 채권가격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1. 산업금속


전기차의 보급이 확대되고 산업이 고도화면서 반도체 등의 수요가 실제로 늘어나 가격이 상승했다고 생각합니다.


공급이 증가하면서 단기적으로 하락할 수 있지만 바닥이 많이 상승한 것 같습니다.


2. 농산물


극심한 기후변화로 생산량이 급감하고 중국의 소비량 증가에 겹쳐 발생한 상승이라 봅니다.


중국의 소비량 증가가 예상되지만 올해는 작년보다 나은 작황일 것이고


코로나로 인해 생산기반에 타격을 입지 않았으며, 미국의 코로나가 해결된 후


실질적으로 수요가 폭등해 높은 가격이 유지되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3. 원유


지속적인 감산 유지와 미국의 정책적인 방향이 맞물려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 및 가격 유지될 것 같습니다.


(코스피에서는 정유기업을 많이 구매하였으나 정작 nrgu는 구경만 해서 다놓쳤네요...)


4. 채권


실질금리는 모르겠으나 명목금리 자체는 절대 상승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시장이 상승을 압박한다면 눈을 감든 찍어누르든 단기적으로는 관망할 것 같은데


그 이유는 연준이 죽어라 일자리, 일자리 하는데 취업률 상승 간보는 와중에 긴축으로 다 뒤엎는짓 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5. 인플레이션


결국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느냐 인데 미국은 코로나 전에도 가장 큰 생산국이자 소비국이었고 재고가 쌓일 정도로 모두 감당 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코로나가 완전히 끝난다고 하더라도 관광, 유흥 방향으로 잠깐은 많은 소비가 발생할 수는 있겠으나


기대심리 외에는 장기적으로 수요 바닥을 올려버릴 요인이 보이지 않습니다.


6. 결론


어찌됐건 돈은 많이 풀렸고, 아직으로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어버리지 못했으니 단기적으로는 돈이 갈 곳이 없어 투자시장으로 들어올 것 같습니다.


다만 비트코인 같은 방향이 있어 오로지 나스닥으로 들어와 제 계좌를 살려줄지는 모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