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프로를 거의 처음 생길때부터 봤슴

그전에는 아침에는 한국경제tv를 봤는데

한상춘의 그 특유의 고구마 먹은듯한 어법..중언부언에 장황한 설명, 아나운서를 가르치려는듯한 태도, 정작 뭘 말하려는건지 모르겠는등등의 답답함때문에

삼프로 처음 생겼을때 그냥 한국경제 tv안보고 아침에는 삼프로 보는걸로 갈아탐


근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삼프로에서 안변한게 뭐냐면

정프로

정영진 이사람인데


거의 매번 이런 하락장 나오면 그 하락장이 폭락장이든 조정장이든

말하는거 보면 계좌가 마이너스인듯함


게다가 그때마다 "이런 전략은 어떻습니까?"하면서 게스트한테 묻는데 그 묻는것도 매번 거의 똑같음


뭐 사실 삼프로 처음생겼을때부터 한국장이 좋았던적이 거의 없어서 

계좌가 마이너스인게 이해가 안간건 아닌데


이번에도 얘기하는거보니 또 마이너스인듯함

참 신기한게 그전에는 몰라도 이번에는 작년에 그렇게 많이 올라서


<수익이긴 한데 하락때문에 수익을 많이 까먹음> 이거인게 정상일거라고 보는데

그냥 또 마이너스인듯 하고 게다가 언뜻 얘기하는거 보니 마이너스도 -50프로인가 -30프로인가 그런듯함

그게 전체계좌인지 종목하나인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마이너스


아니 거의 매일 주식좀 한다는 게스트들 불러놓고 이거저거 듣고 물어보고 게다가 옆에 항상 지도받을수있는 김동완같은사람도 있고

한데 몇년째 나아진게 없슴


정영진 보면 진짜 주식은 재능없으면 아무리 공부해도 다 무쓸모인거 같은 생각이 든다

어쩜 저럴수있지? 싶을정도로 한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