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0년 3월 ~12월의 시황 부양책을 중심으로 서술.
-주가의 흐름으로 보았을때는
부양책으로 나온 돈이 빅테크 위주로 흘러갔다.고 추정된다. 혹은 부양책으로 기대되는 단순한 기대심리로 주가가 올라갔다. 로 추정된다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기 충분한 유동성, 돈이 그야말로 엄청나게 풀렸다.
-풀린거에 비해 원 ㅡ 달러 환율은 크게 차이나지 않았지만, 원자재가 주요 수출품목인 호주달러 ㅡ 미국달러는 차이난다(달러약세)
단상: 두 나라의 주요수출품목을 보면 현재 2~3월 주가의 흐름이 왜 작년 3월부터 12월 까지의 무빙과 달라졌는지 조금 예측할 수 있었을지도?
-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플레 헷지 항목으로 불리는 항목들 전반이 비싸졌다. 금, 은, 원자재, 석유 등
-컨텍주가 자신의 펀더멘탈에비해 과한 낙폭이 있었다.
2. 월가의 시점에서? 순수한 예상임..
2020년 3~12월의 장은
월가친구들도 대응의 영역이었지 예측하고 덫을 논 느낌은 아니고, 코로나라는 예상못한 재앙으로
소위 "물린" 느낌이 있고 (성질급한 단타개미의 시각에서는)
이런 상황속에서 월가의 베스트 무브는 여유자금으로 각종 저평가주를 매집하는 움직임이 있을거라고 추측할 수 있다.
따라서 전체주식의 비중이 늘어나고, 밸런스를 위해 그동안 많이 오른 주식들을 위주로 좀 처분해야하는 압력이 평소보다 강하게 있을것이다.
또한
빅테크 위주의 강세로 기존 etf 운용방식은 비중을 맞추기위해 팔고 리벨런싱을 해야했다.
이런 리밸런싱 때마다 특정 주식들은 크게 출렁이기도 했다. 예)ark - TSLA
이때부터 etf발 폭락이 올것이라고 몇몇 투자맨들이 이야기했다. ark발 폭락 예언...
사실 이런 움직임이 정유주들이 꿈틀대면서 부터 시작될것은 어떻게보면 당연하지 않았을까? 싶기도하고...
난 기본적으로 파괴적 혁신기업이라고 생각하는것에 투자하는 편향된 투자자이며, 내가 신이라서 전체 시황을 알더라도 결국 구매할건 혁신기업들이지만...
아무튼... 제 생각들이 맞는걸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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