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탑때 반응들이
1.공매도 기관을 개미가 이겨서 통쾌하다. 이것이 네티즌의 힘이다.
2.나도 살걸. 다음 제2의 게임스탑은 은이다.
이때부터 불안했음. 광기보이는건 둘째치고
시장의 신용성 자체가 떨어지니까 기관 입장애선 함부로 매수하다가
개미한테 익절분 처먹이느니
극외가 양매도 치고 박스권 만들고 흔드는게 제일 저리스크 방법같다.
좀 떨어지면 어차피 개미들이 사주고. 좀 오르면 팔아대고.
지금 랠리를 다같이 으쌰으쌰 해줄 이유? 하나도 없음.

조정이다 반등이다 개미들은 신앙처럼 외치지만.
주식이 더 갈 이유? 없음. 반대로 귀신같은 반등이 왜 와 지금? 올려봤자 '개미'란 것들 배만불려주는 꼴인데. 먹을것도 많이 없는 자리에서 매도와 여러옵션 든 기관들이 현재 가장 안할 행동이 buy and hold 아니냐?

게임스탑 사태는 촛불혁명이랍시고 지들끼린 취해있지만
장기적으론 모두에게 악재였듯이
게임스탑 때도 그런 느낌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