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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가 역사적 의의가 있다면
19세기 산업화  당시 초기 자본주의의 모순을 나름의 체계로
정리하고 해결책을 제시함에 있음

그런데 정작 그 체계는 현실과 안맞았기에 정작 자본주의 선진국에서는 초기 자본주의의 진화로 용도폐기 되고
그지들의 나라에서나 유행하다가 몇천만의 학살 끝에 현대에 와서는
최악의 사상이자 멸망한 사상이 됨

노동소외론이니 그 사람 철학이 따뜻한건 인정함
근데 정작 본인도 부르주아의 삶을 못버리고 하인 부리고 그 생활 유지 못하자 부자친구한테 돈달라고 땡깡 부린 모순적인 사람을
굳이 재평가 해야하나 싶음
철학가 중에 인간을 따뜻하게 안바라보는 사상을 오히려 찾기 힘든 마당에 실패한 몽상가를 굳이 재평가??
특히 자유주의 자본주의의 첨병인 주식 투자자들이??
모순이라고 생각함

마르크스는 이상주의자일뿐이지
그의 이론은 현실과 죄다 동떨어져 있음 실제로 처참히 실패했고
노동가치설 부터가 말도 안되는 이론이기도 하고


Ps.마르크스 재평가는 문과 사회대학에서 너희들끼리나 해라 주식갤에서 까불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