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fb1df29e8d03db469&no=24b0d769e1d32ca73fec80fa11d028319511fc2d4825bdd78ebab3202e440555192f91c2ac25445d0c433e8832f014e53b23d9bf4eee00ece5a0aed122ace465f0a7bcfaefaf4250f8b522ff29227af8160ae6da4ac39db3132914164591

아직도 대학가에 80년대에서 못벗어난 애들이 옛날 그대로 맑시즘 배우자고 홍보함. 학교에 들어가기만 하면 자유시장에서 그들만의 시장이 보호되는건지, 아니면 우리나라 대학 시스템이 자유주의적이지 않아서 여전히 생존한건지 모르겠는데


아직까지 그런 순진하고 어리숙한 장사가 통하나 봄. 대학에서만 통하겠지 사회인이 보면 진짜 한심할 뿐이지. 물론 시대흐름에서 빼놓을 수 없으니 알게 되고 관련 학과는 더 잘알겠지만 모두가 볼 필요는 없음.


안 그래도 고전은 이미 뿌리 내렸다고 다 아는 소리 당연한 소리 지겹다고 잘 보지도 않는데 마르크스 서적? 더 볼필요 없지..


담배는 일단 모르는게 좋고 안하는게 좋은 것처럼 맑시즘도 괜히 혼자 보다가 맛탱이 가버리거나 그쪽 사람들하고 얽혀서 인생에 좋을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