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성장투자가 수익률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장주투자만 하는게 옳고 가치투자에 대해 떠드는 워렌버핏은 다시 읽어볼 가치도 없다.
봐라, 틀딱들만 가치투자 하지 않느냐.
성장주가 수익률이 높았으니 늘 옳고 투자의 미래는 성장주에 있다.
진짜 편협한 생각은 한 이론이 틀렸으니 읽어볼필요도 없다고 단정짓는겁니다.
투자갤에서 맑스 이야기도 웃기지만, 덮어놓고 실패했으니 읽을 필요도 없다는것도 투자자로써 가져야할 생각일지 의문이 갑니다.
성장주와 가치주의 순환에 빗대면 결국 마르크스의 시대는 다시 온다!
역사적인 과정에서 마르크스를 배우는 건 19세기 당시 사회적배경을 생각하면 의의가 있지만 지금 그의 사상을 진지하게 배우는 것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구시대적이고 시대착오적이죠 괜히 마르크스 계통 경제학파 계통이 거의 멸종된 게 아닙니다 현실과 지나치게 맞지않는 모델이기에 많은 나라와 수천만의 사람이 학살되고 가난하게 살았거든요
마르크스는 초기 자본주의 시대에 산 인물이어서 그의 주요이론들도 죄다 현대경제학에서 다 논파되고 학계에서 진지하게 그의 이론을 주장하는 사람은 소수 싸이코 말고 없습니다 그저 그의 철학인 평등주의와 노동가치설에서 아이디어를 따올뿐이죠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사회주의와 국가주의 열풍이 점점 세지는 현실이지만 진실로 그 길을 진지하게 걷는 나라는 패망의 길로 들어선다에 전재산을 걸 수 있습니다 ㅋㅋㅋ 몽상은 몽상이고 현실은 현실이니까요
아이디어를 따오는거 자체가 해당 사상에 대한 진지한 연구 없이는 안된다고 봅니다. 요컨대, 최근 욕먹던 설민석같은 사람을 보면, 피상적인 연구 결과만을 들고와서 이상한 결과로 이어지죠. 해당 학문을 진지하게 파보면 생기지 않을 문제일텐데 말입니다. 즉, 어떤 아이디어가 어떻게 생겨났고 이것을 어디에 써야할지 생각하기 위해선 해당 아이디어에 대한 진지한 고찰
이 필요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난 애시당초 문과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싫어하는데... 그냥 사고가 대단하다고 언급햇다고 무슨 애국보수들이 또...
사회주의를 차용한 덕에 현재 의료보험, 주52시간, 주5일제 등 권리를 누리고 있으면서 마냥 까는게 참 웃프기도 하고
어떤 주장에 대한 연구를 하자고 하면, 그 주장가에 대한 비난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죠, 그런 논리의 오류를 줄여야 할텐데요
정작 그런 제도들 도입한건 마르크스 덕이 아니라 비스마르크나 프랑스 등등 서구선진자본주의 국가들인데...
마르크스 이론은 19세기의 구시대적인 사상이고 실제로 실패한 사례가 차고 넘친다고 말한 게 비난입니까?? ㅋㅋㅋ 실패한 몽상가를 굳이 연구해야 할 정도로 인물이 없는 것도 아닌데 폭력혁명 주장한 사람을 배우자니까 비판 하는 걸 논리위 오류니 하는 것도 웃기네요
그...반박할 거린 많은데, 여긴 주식갤이니까 별말 안한다면 폭력혁명 주장이 비난의 요인입니까? 그럼 플라톤도 맹자도 배울 이유가 없겠네요?
처음부터 마르크스 자체의 선악을 따진게 아닌데 혼자 시종일관 감정적으로 저러는게 이해가 안됨..ㅋㅋ 그냥 사고에 대단히 혁신적인 점이 있더라.. 그리고 배울점이 있다 이 말만 한건데 무슨 폭력혁명에...평등주의에...
현대 4차산업혁명에 맞는 사상과 철학도 많은데 19세기에나 맞는 죽은애 부랄 만지는 듯한 죽음을 부르는 사상에서 배운다느니 혁신적이니 하니까 웃겨서 하는 말이죠 ㅋㅋㅋ
한국 페,미니스트만 봐도 마르크스는 무덤 파헤쳐서 한번더죽여야함
빨갱이는 모두 죽어마땅하다
그냥 다 잘 하면 되지 뭘 가치투지 성장주 나누냐 적당히 포폴 짜라. 일주전 성장주 마이나스될 때 가치주 플러스나서 멘탈 잡는데 좋더라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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