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세상이 충분히 발달하여
모든 재화의 한계비용이 0이 되는 시대가 오게 된다면
자본주의는 종말하게 되고,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하게 될 것이고
그게 공산주의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공산주의는 아닐듯 합니다.
자세한건 재러미 러프킨의 한계비용 제로의 사회를 참고해 보세요
저도 보긴 봤는데 5년도 더 전에 본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함
참고로 더럽게 재미 없는데 책만 두꺼웠음
모든 재화의 한계비용이 0이 되는 시대가 오게 된다면
자본주의는 종말하게 되고,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하게 될 것이고
그게 공산주의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공산주의는 아닐듯 합니다.
자세한건 재러미 러프킨의 한계비용 제로의 사회를 참고해 보세요
저도 보긴 봤는데 5년도 더 전에 본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함
참고로 더럽게 재미 없는데 책만 두꺼웠음
내용을 보충하자면 경제학 상에서 제품의 가격은 한계비용으로 설명이 가능해지는데 이런 한계비용이 0인 상황에서 초기자본이 회수가 끝난 시점에선 제품의 가격이 의미가 없어지는 사회가 온다는 뜻입니다.
sf 영화를 넘 많이 보신게 아닌지ㅎ 엔트로피 얘기하시는거 같기도 하고ㅎ
애초에 그게 되면 인간이 바뀐거라 같은 인간이 아니지 벌처럼 군집 생명체 되야지
제레미 러프킨 그 미래학자죠? 제품 가격 의미가 없어진다라니 인간의 욕망을 과소평가하는 듯. 학자들의 맹점은 학문적으로 파다보니 실제와의 괴리다 생김. 실제 장사 해보면 인간은 기본적으로 노동(자아실현, 보람됨)의 욕구. 이익추구의 욕구가 있기에 인간전체가 욕망을 거세한 로봇화가 되지 않는한 기술이 충분해 한계비용 제로 시대는 오지 못할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