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C is already in play.
The Fed is on its largest buying spree of Treasuries since June 2020.
$95B in the last 4 weeks.
90% of all were longer duration bonds.
It has been buying 80+% of longer duration Treasuries since June and it has picked up its pace significantly this last 4 weeks.
연준 2020년 6월 이후 최대 규모의 국채매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4주 동안 950억 달러.
그중의 90프로는 장기 채권이었습니다.
6월 이후 장기 국채의 80프로 이상을 매수했으며
지난 4주동안 그 속도를 크게 올렸습니다.
- dc official App
이로서 연준의 카드가 하나 더 줄었군요. YCC가 이미 진행중인게 뉴스에 나온다면 얼마나 패닉셀이 나올지 예상도 안되네요. 다들 폭락을 향해가는 열차를 타고 자기가 마지막에 뛰어내리기를 기도하고 있네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Crescat Capital 의 포트폴리오 매니져가 쓴 트윗입니다. 패드가 한계에 이르렀다는 신호가 감지되네요.
https://twitter.com/TaviCosta?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369144878207176704%7Ctwgr%5E%7Ctwcon%5Es2_&ref_url=https%3A%2F%2Fwww.investmentwatchblog.com%2Fycc-is-already-in-play-the-fed-is-on-its-largest-buying-spree-of-treasuries-since-june-2020%2F
전문가가 일반인 보다 잘알거라 해서 쓴 글입니다. 아무튼 YCC는 아니라도 이미 YCC 비슷한 걸 시행하고 있다는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건 페드 입장에서도 난감한 노릇이지요. 앞으로 추세를 지켜봐야하겠지만, 페드가 지금같은 저금리를 유지해줄 기간이 그렇게 길지는 않다고 봐요. 앞으로 코로나 회복까지 1년이 걸릴지 5년이 걸릴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백신이 다 풀리기도 전에 카드를 다 쓰지는 않을 거니까요. 차라리 나스닥을 포기하지.
그리고 해당 트위터 가시면 통화량 증가와 인플레의 위험에 대한 글도 읽으실 수 있답니다. 무조건 나스닥만 올인하지 마시고 시야를 넓게 보시길 바래요.
작년에 금리 1.0에 붙어있을때도 페드가 YCC라고 말은 안했지만 누르고 있다. 란 말을 들었었는데..
단순히 양적완화 규모 늘렸다고 ycc라고 하진 않아요. 금융쟁이들이 mmt나 ycc 하고잇다고 하는건 수사적 표현으로 봐야함
그런데 연준은 원래 국채매입을 계속 하고있었음. 시장이 전에 원한건 '국채매입 속도를 늘려달라' 였고 이젠 '아예 YCC를 해달라' 로 바뀐것일뿐. 그걸 YCC 이미 진행중이다. 로 이야기하기엔 평소 끼니 잘 먹고 잇느데 '너 다이어트하냐?' 라고 하는거랑 비슷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