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을 20불에 투자했다가 80불에 과잉 상승이라 생각해 매도한 뒤에 


현재 가격에 다시 주울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매도 리포트도 보았지만, 기존 투자할 때 기대한 2021년 이항의 수익모델과 매출성장에 큰 영향을 끼칠만한 펀더멘탈 훼손이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재투자시 걱정되는 부분은 유의미한 매출 성장이나 영업이익이 나타나도 회사 자체에 대한 투심과 신뢰가 죽어 주가에 반영되지 않을 점이 걱정되는데. 


혹시 이와 비슷한 경우 예시로 볼만한 기업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