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간 기준 10시 반에 코어 CPI 발표에서 인플레 파악, 새벽 3시에 10년물 입찰로 국채 수요 파악해야함.

이 2가지 이벤트 모두 금리라는 핵심 요인의 방향성을 조금이나마 예측하기 위함.

좀더 정확한건 FOMC 때 점도표를 봐야 긴축이 좀더 빨라질 것 같다던가 아니면 지금 이대로 완화적인가를 알 수 있는데

최근 블룸버그 기사를 보면 성장주와 가치주의 전환이 완벽히 이루어졌다는 글이 많이 보임.

어제 나스닥 폭등에도 불구하고 가치주의 상승추세는 전혀 꺾이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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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금리의 영향을 피해갈 수 없겠지만 그나마 안정적인 최선의 포지션이 어디일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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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11개 섹터 대부분 금리 민감도가 상당함 ㅋ 그냥 확연히 갈림.
원자재 관련 주식? 달러 강세 때메 최근에 횡보와 약세를 보임ㅠ
달러 강세만 보면 현금 관망도 나쁘지 않은 선택인데
요즘 시장을 딱 나누면 기술주 vs 금융, 에너지주

ㄹㅇ 홀짝임. 근데 이미 둘다 저평가라고도 할 수가 없음.
결론은 지금 먹거리말고 FOMC와 부양책 이후의 시장의 주도주에 대한 고민을 지금부터 해야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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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마진 충은 그저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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