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성년자는 10년에 2000만원씩만. 성인은 5000까지 가능. 이외의 상속/증여는 금액에 따라 세금 10~50%가량 부여


일본 : 한국과 유사


독일 : 최고세율은 50%이지만 수백억 이상부터 적용되고 자녀,배우자 1인에게는 10년간 13억까지 세금 없음


미국 : 미성년자는 1년에 1500만원씩, 인생 도합 상속/증여 약 200억까지 세금 없음.


중국 : 없음


싱가포르 : 없음


캐나다 : 없음




진짜 한국은 부자나라 되긴 그른거 같습니다


가뜩이나 지금 나라 세수도 없어서 부자들 더 뜯겠다고 증여,상속,법인세는 올릴거같은데...




내 후손대에서 큰 부자를 만들고 싶어도 한국은 아무리 꽃아주려해도 20살에 출발하는 금액이 1억이 안되는데


세계 대국 부자들은 수억을 그냥 되는대로 꽃아주고 굴려보라고 경험시켜줄수 있습니다.



통상 적당히 유복한 집에서 증여한 1억을 그냥 QQQ에 묻고 대학다니고 군대갔다와서 열어보면 전세자금은 가뿐히 될겁니다.


그러나 조금 있는 집안에서 영끌로 증여를 해서 2~3억을 쥐어줄 수 있으면, 적당한 서울 아파트를 그냥 살 수준...




증여세 폭탄 피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부모/자식 둘 다가 해외 영주권 자격을 받고 해외에서 사는 것입니다.


가령 한국국적이더라도 미국 영주권이 있으면 미국세법에 따라 연 15000불, 상속/증여 일생에 수백억은 세금을 안 떼거든요.


한국은 1년 증여가능 금액은 1/3 수준이고, 상속도 1억 넘는 순간부터 죽죽 뛰어서 30억 이상에서부터는 50%를 떼어갑니다.


아마 이제 더 떼어갈 겁니다.


이미 한국경제 뉴스에 세금때문에 이민가는 부자들 스토리가 떳네요.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51918761



저거 증가추세로 보면 조만간 매년 수천명씩 나가게 생겼습니다.


결국 애매하게 돈이 있어서 한국을 뜨지도 못하고 그저 적당히 열심히 사는 그룹들이,


나중에 하위계층, 노년실업자 모두의 생활비를 세금으로 뜯길거같네요.





영주권, 시민권 관련해서 진지하게 한번 조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