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이 좀 약해보이는 게 맘에 걸리긴 한데 b2c서부터 b2b b2g까지 고객군이 다양하다는 것도 좀 끌림
댓글 12
코세라 굉장히 좋게 봅니다. 하지만 지금 살때는 아닙니다. 나스닥 전체가 진정되면 그때나 생각해보세요.
카산드라(70.95)2021-03-11 01:30
답글
비상장임
익명(alexg)2021-03-11 01:34
답글
이제 상장합니다.
카산드라(70.95)2021-03-11 01:34
답글
상장 날짜도 정해지지 않은 주식을 아직 사지 말라 하시니 말씀에 오해가 생겼던 거 같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123(218.37)2021-03-11 01:42
실제로 코스 수료했습니다. 네트워킹 하면서 얘기하다보면 이전에는 와 그런게 있어? 이정도 반응이 많았는데 점점 가치를 알아봐주는 빈도와 인정이 늘어납니다. 상당히 좋게 봅니다만 시장이 조금 진정된 후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뚝딱(112.151)2021-03-11 01:42
답글
오오 대학의 대체제는 되지 못하더라도 보완재 역할은 확실하겠네여 감샵니다
123(218.37)2021-03-11 01:46
답글
네 실제로 코스 퀄리티가 월등합니다. 대학교육을 대체할 수 있을정도로 높은 수준의 강의를 제공합니다. CHEGG같이 대필 에세이나 조장하는 스캠이랑은 다릅니다. 저는 코세라 장기로 가져가고 싶습니다.
카산드라(70.95)2021-03-11 01:51
코세라 머신러닝 입문 수업있는데 좋았습니다. 연습코드도 다 제공해주고요 실제로 많은도움이 되었음
블갤매니저(inovio)2021-03-11 02:04
몇몇 특성화대빼고는 솔직히 필요없는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대학의 미래는 미네르바 스쿨이라고 한번 검색하시면 잘 나올듯하네요.
미주갤블룸버그(pepsipepsi)2021-03-11 02:11
대학교에서 전공을 공부한다는것은 질높은 강의를 통해 교수가 지식을 넣어주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전공을 공부하고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함. 개인이 의미있는 성장을 하기 위해선 스트레스 상황과 의식적 노력이 필요한데, 경쟁자가 더 나은 평가를 받기 위해 나보다 얼마나 노력하는지 알 수 없고, 각종 과제와 시험의 데드라인 설정 및 평가를 통한 건설적인 스트레스 환경에 노출 될 수 없는 곳이 온라인이기 때문에 온라인 대학은 오프라인 대학을 대체 불가능하다고 봄.
익명(121.130)2021-03-11 02:34
답글
이게맞지
솔직이 어떻게 학위가 필요가 없어지는지는 좀 의문임;
ㅇㄷ(223.39)2021-03-11 03:05
답글
그렇져 그런데 건설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대학 그리고 교수가 얼마나 많은가 생각해보면.... 한국 그다지 대학은 많지 않을 거 같습니다. 해외 상황은 잘 모르겠네요 ㅠㅠ
코세라 굉장히 좋게 봅니다. 하지만 지금 살때는 아닙니다. 나스닥 전체가 진정되면 그때나 생각해보세요.
비상장임
이제 상장합니다.
상장 날짜도 정해지지 않은 주식을 아직 사지 말라 하시니 말씀에 오해가 생겼던 거 같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실제로 코스 수료했습니다. 네트워킹 하면서 얘기하다보면 이전에는 와 그런게 있어? 이정도 반응이 많았는데 점점 가치를 알아봐주는 빈도와 인정이 늘어납니다. 상당히 좋게 봅니다만 시장이 조금 진정된 후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오오 대학의 대체제는 되지 못하더라도 보완재 역할은 확실하겠네여 감샵니다
네 실제로 코스 퀄리티가 월등합니다. 대학교육을 대체할 수 있을정도로 높은 수준의 강의를 제공합니다. CHEGG같이 대필 에세이나 조장하는 스캠이랑은 다릅니다. 저는 코세라 장기로 가져가고 싶습니다.
코세라 머신러닝 입문 수업있는데 좋았습니다. 연습코드도 다 제공해주고요 실제로 많은도움이 되었음
몇몇 특성화대빼고는 솔직히 필요없는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대학의 미래는 미네르바 스쿨이라고 한번 검색하시면 잘 나올듯하네요.
대학교에서 전공을 공부한다는것은 질높은 강의를 통해 교수가 지식을 넣어주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전공을 공부하고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함. 개인이 의미있는 성장을 하기 위해선 스트레스 상황과 의식적 노력이 필요한데, 경쟁자가 더 나은 평가를 받기 위해 나보다 얼마나 노력하는지 알 수 없고, 각종 과제와 시험의 데드라인 설정 및 평가를 통한 건설적인 스트레스 환경에 노출 될 수 없는 곳이 온라인이기 때문에 온라인 대학은 오프라인 대학을 대체 불가능하다고 봄.
이게맞지 솔직이 어떻게 학위가 필요가 없어지는지는 좀 의문임;
그렇져 그런데 건설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대학 그리고 교수가 얼마나 많은가 생각해보면.... 한국 그다지 대학은 많지 않을 거 같습니다. 해외 상황은 잘 모르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