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애플과 테슬라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블룸버그 갤러리에서 테슬라 얘기가 나오면 우선 까고 보는게
개념인 취급 받는데
과거의 애플(아이팟 같은 mp3만들던 시절)에는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지금 애플은 근본 취급받는데
과거 애플은 어떤 취급을 받았나요?
당시에 주식을 안하고 있어서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애플 제품은 아무것도 안쓰는 삼엽충이라 스토리를 전혀 몰라서..)
블룸버그 갤러리에서 테슬라 얘기가 나오면 우선 까고 보는게
개념인 취급 받는데
과거의 애플(아이팟 같은 mp3만들던 시절)에는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지금 애플은 근본 취급받는데
과거 애플은 어떤 취급을 받았나요?
당시에 주식을 안하고 있어서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애플 제품은 아무것도 안쓰는 삼엽충이라 스토리를 전혀 몰라서..)
테슬라 뭐든지 까지는 않습니당 ㅠ. 다만 주가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할 뿐... ㅠ. 앞으로 정유주 뚜까팰 제2의 에너지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또 배출권에서도 강점을 가졌죠. 솔라루프나 ESS를 보면 정말 기가막힌 사업아이템인데... 그거 생각해도 너~무 비싸요.
소프트웨어, 로보택시, 보험, 전기차 수요 등을 고려하면 어떨까요? 기가프레스에 의한 인건비 절감(+열정페이 강요하는 회사 분위기)도 장점 같고요
밸류측정이 어떻게 된건지 정말 미스테리인 회사... 적정가를 도저히 산출못하겠어서 안삿어요
전 테슬라를 싫어한다기 보다는 뭐때문에 시총이 저렇게 커졌는지 잘 모르겠어서..
사실 지금의 주가는 행복회로 + 팬덤으로 만들어진 것 같아요. 실적에 맞게 차분히 오르면 조금씩 사모을텐데 10년치 이상을 선반영해버리니 그러기도 힘드네요.
과거를 물어본거같은데 왜 다들 현재얘기를...
ㅋㅋ 글을 제대로 안읽었네요
예전 애플은 제가 기억하기론 구태의연한 맥킨토시를 팔던 인기없는 회사였습니다 그래픽작업하는 사람들이 주로 쓰는 약간 특수한 컴퓨터 회사가 새 먹거리를 들고와서 다시 활기가 넘치는 뭔가 보여줄 거라는 그런 느낌이 있었죠 다들 아이팟 나오고나서 가지고 싶어했습니다. 전망 좋았어요. 실제로 물건이 나오고 잘팔렸죠. 아이시리즈로 막 돌아온 회사였쬬. 참고로 그때도 AS는 지럴맞았었습니다. 글픽작업하는 분들은 램용량때문에 어쩔수없이 맥을 주로 썼는데 모니터 품질 이슈가 있었고 애플이 전부 사용자문제로 치부해서 꽤 시끄러웠었죠
제가 말하는건 2천년대 초반 얘기입니다 아이폰 나오고 나서 세상이 바뀌기 전 얘기에요 옛날 기억이라서 좀 흐릿하네요
테슬라는 초창기 시절 앨런머스크의 입에 좌우되던 회사였어요 막 미래 얘기를 하는데 진짜 될까 반신반의하는 회사였죠 뭐 다들 투자하시는 분들은 지금 버진갤럭틱 주식 사는 기분으로 투자하셨을 겁니다. 애플하고 좀 달랐어요 애플은 실적이 있었고 지금은 좀 봐줄만한 실적이 나오기 시작하는 테슬라는 미래보고 가는 느낌이라서 비교대상이 안되었지 않나요?
아하 그러니까 애플은 지지부진하긴 해도 실적이 있던 회사가 새로운걸 시도해본다는 느낌이었다는 뜻이군요. 감사합니다.
아이팟으로 음원시장 독점하고나서부터 애플주식이 상승이었지 그전에는 잡스 쫓아내고 설탕물팔던ceo가 회사 제대로 말아먹음 잡스도 쫓겨나기전에는 머스크보다 x100넘는 개잡놈이었음 상장당시 80년대는 MS와 IBM같은 테크주 버블이 있던때라 이익없이 주가폭등은 지금 테슬라와 동급이었으나 테슬라보다는 급등 아니었음 결론 지금 애플주가는 40년동안 만들어짐
회사가 이익이 있는 상태에서 꾸준한 성장을 했다는게 중요한거군요
애플이 적어고 실적대지 주가가 꿈만으로 거품 쌓인적 거의 없죠 반면 테슬라는 꿈+탄소배출권빨흑자로 말도 안되는 주가 형성
아메리칸 드림 + 미정부 지원
애플의 잡스와 테슬라의 머스크의 차이는 잡스는 늘 자사제품의 향상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머스크는 자사전기차의 품질향상에 대해 이야기가 거의 없다는 거
확실히 품질보단 성능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을 우선시 하는 것 같네요
이번에 코인 기웃거리는거 보면서 의구심이 들수밖에 없었음
금융 후진국에 말도 안되는 환전 수수료를 피하기 + 검은 돈 먹기 + 인플레이션 헤지 + 혁신가 이미지 구축 의 의미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도지코인 트윗하는걸 보면 그냥 정신나간 것 같아 보이기는 합니다만..
애플때느느그래도 기대감을 이렇게 땡겨서 주가에 반영하지는.않던시절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