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잡주 cpe가 단기간에 엄청 많이올라왔다.
코로나시즌중 25%의 주식수가 늘어난 만큼
사실상 지금은 코로나 이전 가격과 거의 동등하다고 본다.
유가가 65에 가깝고
유가가 오를수록 레버리지가 큰 종목이라
혹여 고유가가 오면 더 많이 오를 수 있다고는 생각한다.
다만 올해는 햇징이 좋진 않기때문에 ...
난 다른 덜 오른 주식들도 많아 옮겨탈려고 한다.
단기 40달러 가까이 와서 남은 상방이 크지 않다고 판단하였고 가진 주식을 모두 매도하였다.
모두들 항상 건승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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