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P500 정도에서(나름 튼튼한 회사들의 최소조건같은 느낌)
초대형 악재를 만나서 급락한 다음 바닥에서 기고 있는 회사들을 찾는거임.
악재는 이벤트성이거나 단발성이면 좋음. 무서워보일수록 좋고.
딱 10개를 골라서 시드 1/10씩 박는다.
요즘 장이 좋은 것도 있지만, 보통 시장은 급락에는 패닉을 하게 된다고 봄. 진짜 회사가 망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부도 리스크에 대한 얘기밖에 없음. 그 얘기 듣다보면 진짜 그래보임ㅋㅋ 논리적으로도 진짜 망할 것 같아보이고.
그런데 생각보다 대마불사의 힘은 강력해서 초대형 악재로 보이는 일이라도 의외로 회사를 쉽게 망하게 하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들음.
뭐 예를 들면 항공주 크루즈 소형 정유주. 얘네 코로나 터진 3월에 지금 자금상황이면 뭐 1달 간신히 버틴다 3개월이다 이랬는데
항공주 빅4야 돈 받았다 쳐도 나머지는? 지금 1년 지났는데 의외로 망한 회사들 거의 없음ㅋㅋ 크루즈? 대체 어떻게 살아있는지 모르겠지만 멀쩡히 살아있고. 소형 정유주들도 진짜 말 많았는데 거의 다 살아있네? 그때 얘네가 망하는 이유에 대한 분석이 진짜 쏟아져나왔음. 결국 예측의 영역이고 모든 요인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분석이 아무리 그럴싸해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확률이 높다는 얘기.
저 잡주들도 이정도인데 슨피500에 드는 튼튼한 회사만 다 뽑아놓으면 높은 확률로 악재를 이겨내고 안망하지 않을까? 그리고 10개나 사는데 뭐 한 3개 망하면 어때? 회사가 망할거라 생각하고 시장이 책정한 가격에 샀으니 나머지 회사가 충분히 이윤을 챙겨주지 않을까?
물론 지수가 박아버리거나 진짜 대공황이 오면 큰일나겠지만ㅋㅋㅋ
물론 난 이렇게 안할거임.
돈 많으면 시드 일부로 해볼수도??ㅋㅋㅋ
초대형 악재를 만나서 급락한 다음 바닥에서 기고 있는 회사들을 찾는거임.
악재는 이벤트성이거나 단발성이면 좋음. 무서워보일수록 좋고.
딱 10개를 골라서 시드 1/10씩 박는다.
요즘 장이 좋은 것도 있지만, 보통 시장은 급락에는 패닉을 하게 된다고 봄. 진짜 회사가 망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부도 리스크에 대한 얘기밖에 없음. 그 얘기 듣다보면 진짜 그래보임ㅋㅋ 논리적으로도 진짜 망할 것 같아보이고.
그런데 생각보다 대마불사의 힘은 강력해서 초대형 악재로 보이는 일이라도 의외로 회사를 쉽게 망하게 하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들음.
뭐 예를 들면 항공주 크루즈 소형 정유주. 얘네 코로나 터진 3월에 지금 자금상황이면 뭐 1달 간신히 버틴다 3개월이다 이랬는데
항공주 빅4야 돈 받았다 쳐도 나머지는? 지금 1년 지났는데 의외로 망한 회사들 거의 없음ㅋㅋ 크루즈? 대체 어떻게 살아있는지 모르겠지만 멀쩡히 살아있고. 소형 정유주들도 진짜 말 많았는데 거의 다 살아있네? 그때 얘네가 망하는 이유에 대한 분석이 진짜 쏟아져나왔음. 결국 예측의 영역이고 모든 요인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분석이 아무리 그럴싸해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확률이 높다는 얘기.
저 잡주들도 이정도인데 슨피500에 드는 튼튼한 회사만 다 뽑아놓으면 높은 확률로 악재를 이겨내고 안망하지 않을까? 그리고 10개나 사는데 뭐 한 3개 망하면 어때? 회사가 망할거라 생각하고 시장이 책정한 가격에 샀으니 나머지 회사가 충분히 이윤을 챙겨주지 않을까?
물론 지수가 박아버리거나 진짜 대공황이 오면 큰일나겠지만ㅋㅋㅋ
물론 난 이렇게 안할거임.
돈 많으면 시드 일부로 해볼수도??ㅋㅋㅋ
이미 오른 주식들은 들어가면 안돼는데 전반적으로 안오른 주식이 없을정도로 다 골고루 오름. 안오른 애들은 오히려 불안하지않음? 이유없이 남들 회복하는데 왜 지만 암것도 안해??
10개사서 7개 오르면 잘고른거 맞지 근데 Ge마냥 시촐 1위 기업이 나락갈줄 어케 알았겠냐
이거 다우버전이 다우의 개 전략이자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