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말이냐면 후발주자들이 금방 쫓을 수 있냐는말 예를들어 vuzi는 ar글라스 팔면서 의료 ㅡ 건설의 청사진을 몸에다가 , 건물에다가쏘면서 증강현실을 만들어서 생산성을 높인다는 개념이더라거? 그래서 원격의료도 쉬워지고 mvis는 좀 더 다양하게 라이다도 손대구 이래서 어케보면 더 좋아버이고... 이렇게 경쟁하다가 어느쪽으로 확 넘어가면 하나의 플랫폼화 되는것도 시간문제일거같은데...
AR이 기술 개어려움 저건 액정이아니고 프로젝터처럼 해야하는거라, 쪼끄만대서 할수 없을거같음
그니까 진입장벽이 있다는거까진 알겠는데, 관련업계간 와리가리는 쉽냐 이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