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t and see"경제는 곧 진실의 순간에 직면하고 있으며, 

한 가지 진실은 1조 8천억 달러가 사탕처럼 낭비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1 년 동안 미국 경제의  문구는 "wait and see"였습니다. 

 즉각 종결되지 않은 전염병의 영향을 받는 모든 기업은 "wait and see"상태에 있었으며, 

유행병이 끝나면서 나올 희망에 집착했습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이전보다 훨씬 더 나아질 것입니다.

집단 면역의 약속이 빠르게 다가옴에 따라"wait and see"에 대한 진실의 순간도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수조 달러의 경기부양으로 사업이 평상시처럼 살아나 좋은 시절로 돌아갈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거의 수조 달러의 부양책 투입은 도화선에 불을 붙일 것이고 경제는 그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이상으로 급상승할겁니다

이 장밋빛 견해의 문제는 고든 롱과 제가 53 분 동안 발표 한 The Coming Deflationary Tsunami 에서 강조했듯이 

경제가 대유행 이전에도 간당간당하게 돌아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자율은 40년 동안 하락해 왔고 더 많은 금리 하락의 마법에 대한 여력자체는 거의 없습니다.

미국 역사상 가장 긴 팽창이 흔들리고 있다는 인식이 재정적인 정책으로 스며들면서 

중상류층의 지출에 대한 상환은 연장되었습니다

모든것을 유지하기 위해 풍부한 양적 완화, 감세, 막대한 적자 지출 및 모든 자산 군의 투기 거품....

그런 다음 repo (환매조건부채권)시장에 성가신 문제가 생겼습니다.

금융시스템이라는 하수도 배관에 문제가 생겼고 (하수도의 대규모 파손) 

연방 준비 은행은 이러한 하수도에서 새어 나온것이 위태로운 경제로 스며드는 것을 막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새로 인쇄하여 급히 투입했습니다.

아무도 감히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하지 않았지만, 경제는 거의 모든 것에서 버블의 부담으로 삐걱거리고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것들이 빅테크기업에 매각되었습니다.

버블경제가 된 원인 중 하나는 대차 대조표와 현금 흐름의 허점을 메우기 위해

 더 낮은 이율로 더 많은 돈을 빌릴 수 있을 때만 살아남는 좀비 기업의 부상이었습니다 . 

연준의 암묵적인 목표는 단 한 명의 좀비도 죽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잘못된 신호를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신호란 창조적 파괴를 허용하게 둔다는 뜻)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는 낡은 경제구조를 파괴하는 동시에 새로운 구조를 창조하는 산업변화의 과정을 의미)

그러기에 연준은 창조적 파괴를 더 이상 허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경제 환경은 연준이 만들어낸 좀비기업으로 인해 뒤죽박죽하며 어수선합니다.

또한 하위 95%의 임금이 수십 년 동안 정체되어 왔다는 불편한 진실은 무시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모든 돈이 어디서 생기며 나오는 걸까요? 

물론 부채와 투기성 거품에 의해 창출되는 유령 자산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 The Narrative Of Inflation Amid Population 에서  Chris Hamilton이 조명한 인구학적 역풍이 있습니다 . 

고용 확대와 함께 근로연령인구도 평준화되고 있고, 

미래 소득에 대한 청구권을 가진 고령자와 "영구적으로 퇴직 한"사람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크리스가 지적한 것처럼 투기적인 자산 거품은 금융자산이 90%에 육박하는 상위 10%의 사람들에게는 좋기만 할뿐이지,

 전체 소득의 3%만을 금융자산에 투자하는 하위 90%들에게는 의미가 없습니다.


연준의 거품 붕괴로 크게 부유해진 사람들은 대부분 노년층이고,

 주택이나 다른 부풀려진 자산을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은 대부분 젊은 층이고, 

임금 정체, 학자금 대출 부채등등 젊은 사람들을 희생시키면서 소수의 사람들만 행복하도록 조성된 경제입니다.


지금 많은 젊은이들이 결혼과 아이를 갖는 것을 미루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자신 혼자 살아가기도 빠듯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7 천만 명의 퇴직자의 막대한 퇴직 및 의료 비용을 충당하는 데 필요한 모든 세금을 지불하게 될까요?  

문제 없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2조달러를 매년마다 부채로 빌릴것입니다.

이런 한 것이 좋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머지 다른 세계국가들은 

우리들처럼 매년마다 부채를 빌린다는 웃긴 돈의 환상을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연준은 발행되는 모든 조 단위의 채권을 사들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비선형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2차 효과들을 방출합니다. 

즉, 현실세계에서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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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결과는 경제의 급격한 변화는 가중시키고 사람들의 행동과 위험평가에 사적인 변화를 일으킵니다.

사람들은 위험에 대한 노출을 재평가하고, 한 때 당연하게 여겼던 활동과 비용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야구장으로 가는 300달러짜리 여행은 더 이상 그럴 가치가 없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외식비가 감당할 수 없는 것으로 인식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과잉 관광 지역에 거주하는 대다수의 주민들은 더 이상 이전과 같은 규모의 관광을 원하지 않습니다. 

 주민들은 관광객이 사라지면서 관광에 의존하는 사업체가 문을 닫고 실업률이 높아져도 삶이 좋았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모두가 숨을 참으며 표면을 기다리고  있지만 , "wait and see"상태에 매달린 많은 기업은 상황이 바뀌었고 

시간을 2019 년 여름으로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2019년 여름 완전복귀에 따른 채무불이행 대출 보유자들도 

모두 임대료 및 연체된 주택담보대출 전액 지불 및 상환을 되기를 바라며 바라며 숨을 죽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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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거품 , 과도한 부채, 멈춰버리고 정체된 수입은 모두 디플레이션이라는 것입니다.

 "wait and see" 경제는 곧 진실의 순간을 맞이할 것이며, 

한 가지 진실은 이러한 경제와 연준의 속임수처럼 이미 1조 8천억 달러가 사탕처럼 낭비되고 있다는 것이다.


http://charleshughsmith.blogspot.com/2021/03/the-wait-and-see-economys-moment-of.html


CHARLES HUGH SM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