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동안 기가막히게 고점매수 저점매도만 하고있어서 아예 QLD 사놓은다음 손 떼고 아무것도 안해봤습니다 다행히 반등치고 올라와주긴 하는데, mvis같이 10불근처까지 오는것도 분명히 매수기회인데도 불구하고 무서워서 못사겠습니다 주식하는 사람들은 대체 얼마나 강심장인가요??? - dc official App
몇번 겪다보면 하락하면 추매하게됩니다 아직 조정을 몇번 못겪어봐서 그래요 - dc App
아직 학습이 덜됐나봄 - dc App
저는 리만, 서프프라임, 코로나를 보면서 물려도 죽기전엔 내 평단 오겠지하고 추매합니다, 대신에 지수가 오르는데 계속 빠지는종목은... - dc App
ㄴ ㄷㄷㄷ
리먼전 시티나 머니그램보면 물타도타도 평단 안오는 종목들도 있어요. 차라리 지수추종이라면 모를까
강심장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나름 분석하고 거기에 믿음을 가지는거야
단기적인 뷰로만 보니까 하락장 추매를 못하는거지 장기적인 뷰로 접근하면 하락장 추매 쉬움. 1년뒤엔 더 올라있을거라고 생각하니까 - dc App
저도 동감합니다. 당장 수익본다는 생각말고 1년뒤 꺼내는 예금이라고 생각하고 사면 추매가 하나도 안무서워집니다 - dc App
너무 비관적인건 안좋아요 회사의 안전마진을 따지고 분할매수와 장기보유를 할수있다면 그렇게 무섭지 않습니다
코스피에서 돈 날려보니 하락장 잘 버티게 됨
애초에 직장생활 하니까 더 잘 버티게 됨
학식이라 고정수입 없으니까 하락장 추매가 훨씬 무서운듯 - dc App
맞슴니다 그래서 직장생활 열심히 해야됩니다
하락장 추매는 고정 수입 + 장기적 뷰 가 있어야 해여
목표 가를 정하세요, 하루 날잡고 이정도 거래량 이때터졌고.. 그럼 이 가격에 홀딩하는놈 몇놈이고..그럼 주가가 좀 버티긴하겠네~ 싶은 라인에서 사요...그나마 타율이 높더라고요 그런타점 모르겠으면 etf가편해용
걍 최대한 공부하고 살때는 과감히 잃어도 된다는 생각으로 사야지 내가 회사사장도 아니고 망할지 안할지 어케알아
차트 째려보고 ‘아 얘는 동종업계 주식에 비해 너무 떨어지는데’ 하면 사면됨
그냥 기계적으로 사세요. 분할매수 한다고 생각하면 마음 편함
경험으로 불안감 이겨내거나, 기계적으로 매수 반복해서 신경 끄거나?
이거도 훈련해야 늘지
당신이 명품되팔이를 한다고 가정할떄 에르메스.루이비통.샤넬.구찌 세일할때 사는게 좋니 가격 올릴때 사는게 좋니 당연한정답이지 근데 세일할때 심장이 떨린다는게 당신이 사야할 명품이 탑10인지 유니클로인지 H.L.C.G인지 아직 헷갈린다는거임 이건 단순 심장의 문제가 아니라 이성이 심장을 이기지 못한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