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이자 올라간다는 얘기 나올때부터 FAS랑 BNKU 조금씩 매입해왔는데 채권 금리가 올라갈때마다 얘네 둘도 같이 올라가는 것 같아요.
기준 금리가 오르면 은행주와 금융주가 수혜를 본다고 해서 매입했는데 단순히 제가 운이 좋았던 걸까요? 아니면 실제로 채권 금리랑 같이 올라가는 애들인가요?
채권 이자 올라간다는 얘기 나올때부터 FAS랑 BNKU 조금씩 매입해왔는데 채권 금리가 올라갈때마다 얘네 둘도 같이 올라가는 것 같아요.
기준 금리가 오르면 은행주와 금융주가 수혜를 본다고 해서 매입했는데 단순히 제가 운이 좋았던 걸까요? 아니면 실제로 채권 금리랑 같이 올라가는 애들인가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는 액티브 펀드랑 섹터 ETF는 별로.. 굳이 섹터ETF를 타고 싶으시면 금리의 방향성에 베팅하는 것 보단 차라리 특정 산업분야가 나은듯 해요 요즘 핫한 반도체라던가
FAS는 3배 아닌가요? 많이 드셨겠지만 저는 XLF처럼 기본 ETF나, 종필모건 뱅오아 웰스파고 시티등 연구해서 하나 그냥 보유하는게 낫다고 보입니다. 물론 섹터 전망 자체도 굉장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