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후를 알고 싶으신가요?

다음 거래일? 혹은 한달 뒤? 아니면 1년 뒤? 더 길게 10년 후?

어차피 주식 길게 하는데 10년 뒤에 에쎈피 주가를 봐야하는 거 아닌가 싶다가도

어차피 하루 거래일의 종가를 아는 것인데 과연 그게 10년 뒤 주가를 대표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렇게 따지면 그냥 다음날 종가 알려달라고 하고 단타치는게 맞는 건가 싶다가도

하필 그날 종가가 보합으로 끝나서 차익을 크게 내기 어려울 수도 있구여.

뭐 아무튼 별 이상한 망상을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