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불대부터 지켜봄. 당시 주가보다 높은 가격에 유증 때리는 것 보고 응? 싶었으나 유증 성공. 국장 하면서 유증에 부정적 시각이 많았던 개인으로서 조금 난감하고 당황스러운 결과였음. 이후 지속적인 유증과 유증을 왜 하는지,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 어필하는 대표 보면서 믿음이 60% 이상 되었을 때 = 주당 12.7불 이었을 때 매수. 성장하는 섹터에서의 꽤 믿을만하게 행동하는 ceo에 대한 믿음 하나로 8불대로 떨어졌을 때도 눈하나 꿈쩍 안하고 사실 7불대로 떨어지면 추매하려고 대기중이었음. 연속되는 술자리 때문에 타이밍 놓쳐서 실패했지만 ㅎㅎ 마음이 편했던건 사실 이익 20% 났을 때 약 60% 정도 되는 주식 매도해놔서 그랬던 것도 있음.
암튼, 올 한 해 동안 혹은 합병 소식 나올때까지 지속적으로 상황보며 추매할 예정임. 이후 재평가 예정. 해당 종목이나 섹터를 관심있게 지켜보면 분들은 조금 더 심도있게 공부해봐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