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지수를 주로 구성하는 빅테크들은 이제 안정화 단계라고 보지만
아크 및 4차산업은 개인적으로 추가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오늘 혹시나 해서 봤더니 저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아직 그렇게 생각하나 보네요.
참고로 오늘 숏을 사면 주말 2일동안 short 이자를 더 내야 합니다.
다음주 FOMC로 한번 출렁거릴걸 예상못하는 분도 없겠지만
그렇다고 저도 진짜 숏을 산건 아닙니다.
혹시나 이런글에 휘둘려서 진짜 팔지는 마시고 그냥 가능성만 염두해두세요.
그리고 추가 부양책 기대하시는 분이 많은데 이번 부양책은 일정소득 소득 가정에만 지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주식에 유입되는 돈이 크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롱을 할지 숏을 할지도 모르죠. 미국은 개인도 숏이 가능하니까요.
그리고 부양책 채크 지급 = 주가 상승이라는 공식이 너무 많이 쓰였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패턴으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 거기에 따른 알파가 줄어들다 못해 기관들에게 역이용 당하기 시작하면 네거티브까지 갈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주식시장은 기관의 영향력이 절대적입니다.
전 그래서 기술주 오늘 다 정리했습니다
시황 분석 감사합니다. 카산드라님 뷰 참고해서 매매하고 있습니다. 아래 기술주/나스닥 폭풍은 끝난 것인가?에 댓글로 "오늘부터 스티뮬러스 채크 받는 사람도 나오고 있답니다. 월요일 되면 더 오를거에요. 논리는 광기와 유동성 앞에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냥 사면 오르는거에요"라고 쓰셨는데 뷰를 바꾸신 건가요? 아님 4차 산업 주 외의 기술주는 괜찮은 건가요?
사람은 보고싶은것만 본다고 글의 맥락도 대충읽고 그냥 대형주는 안정화됬다 라는 말만 뇌리에 맴도네요. 이러면 안될텐데말이죠 ㅋㅋㅋ
기술주 진입. 참 어려운 선택인거같아요. 돈 벌곳은 많으니 전 한동안 기술주를 줄이려고합니다. 아직 많이 상승하지않은 섹터나 컨택주를 찾고있습니다
분석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페덱스 닉 바꾸고 활동하네 나대지 마 새꺄
분석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