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회사면


불타서 일시적인 접속중단 까지는 당연한데 데이터 손실이 없어야됨.

임시 데이터들인 현재 로그인 유저토큰 이런거 말고


암호화된 고객정보데이터 같은 DB 나 클라우드 스토리지 데이터들은 절대로 손실이 없어야됨.

애초에 이런건 기본으로 다 깔고가야 정상인 클라우드 시장이니까...



제대로 된 회사여도 어쩔수없는 경우는

특정 담당구역의 데이터센터가 동시에 반 이상 터진다던가 하면 어쩔수없긴할꺼같어.

구글 유럽이면 런던,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독일, 핀란드 여섯군데중에 3개정도를 100% 완파?

이정도 날리면 100% 손실나는 데이터 생길수도 있을꺼같다. 구글에서 이거도 버티게 설계해놨는지는 모르겠다.



근데 회사가 병x이면 고객들의 최중요 데이터들도 날아갈거 뻔하고

멀쩡한 회사들 물귀신으로 끌고들어갈 리스크도 충분.




물론 클라우드 회사랑 터지면 좆망할 싸구려 계약을 체결했거나,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이상하게 사용해서 날려버리는 자업자득은 어쩔수없다...

정말 일어나기 힘든 경우같은데 100% 다 찾아본건 아니라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