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린에너지가 잘 만들어지는 곳과
그린에너지가 필요한 곳이 너무 다름.
잘 만들어지는곳은 적도 기니 같은곳
필요한것은 바람도 안불고 태양도 없는 곳 ㅋㅋ
2. 그러므로 송전망 및 배전선 구축비용과 유지관리 비용이
어마무시하게 듦
3. 애당초에 햇빛과 바람은 간헐적임
대규모 정전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배터리에 저장을 해야하는데 너무 가격이 비쌈
4. 배터리는 소모품임. 최소 이 가격을 반영한다면 야간 전기료는 현재와 다르게 오히려 최소 3배가 더 비싸짐 (참고로 현재 태양광 프로그램도 대출로 이루어지는데 개인적으로 씹스캠 사기라 생각함 차마스가 추천한 태양광 대출 프로그램 기업 살 만한듯)
5. 배터리 기술이 발전한다면이라고 가정하지만 발전해놓고 말해라 이기야
6. 하루의 간헐적 문제는 문제도 아님. 계절요인이 너무 심함
이때는 원자력이랑 가스발전이 보조가 됨 (사실상 발전효율 똥망)
7. 비용의 문제가 큰데 지금같은 저금리면 몰라도 태양광 배터리의 경우 가정에 설치하는 프로그램임. 낮에 송전하고 저장하니.. 그런데 이 자본에 대한 이자를 생각하면 저장되는 전기에 비해 씹손해보는 선택지임
8. 그러므로 과대생산과 과소생산의 균형을 맞추기가 불가능하고 항상 최대 전력 수요에 맞추어 설치를 해놓고 소모적 성격을 가진 설비만 설치하는거임
9.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원은 무한이지만 거기에 들어가는 설비는 내구연한이 있는 소모품임 재활용도 불가
10. 수력에너지는 말 할 것도 없는게 수력발전소 1개 설치가 동급의 화력발전소가 내뿜는 메탄량의 100년치를 내뿜는 효과
환경생태계 파괴는 덤
11. 마지막으로 도쿄가 풍력 발전소만으로 돌아가는 에코시티라고 가정했을때 (일본은 풍력발전에 유리한 지형임) 태풍이라도 불면 도시는 나락가고 풍력 터빈 가동까지 필요한 예비전력 3일분만 계산해도 1400만 배터리가 필요함. 지난 10년 동안 생산한 배터리 양보다 많으며 연평균 비용은 27조원 소모 (단순 설치비만)
- dc official App
수력에서 메탄이 어떻게 나오지??
설치비용 말하는거일듯?
그거 해결하라고 돈푸는거잖아~ - dc App
배터리로 ESS안하고 수소로 하는데 뭔 배터리타령이여
동의 ㅋㅋㅋ 다이슨 스피어라도 만들지 않는한... - dc App
걍 친환경은 기름위주의 에너지패권을 좀 분산시키려는거 같음
혹은 유럽의 간접 무역장벽
나도 이게 크다고 봄
스캠맞아 걍 돈풀고 해먹을 구실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