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ederalreserve.gov/monetarypolicy/fomcminutes20200729.htm < 원문.
23살 학식이 안되는 영어 가지고 끙끙대며 해석한 것이므로 정확한 정보를 원하시면 원문을 보셔야 합니다.
금융
에센피 500은 기술기업에 의해 지지. 또한 기술주들은 상대적으로 코로나 영향에 탄력적. (재택근무 따위를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러셀 2000에 들어가는 중소기업들은 코로나에 큰 타격 받음.
호텔, 항공주는 떡락.
은행 대출 손실과 순이자 마진 감소로 인해 실적이 저조. (코로나로 인해 은행 대출을 갚지 못하는 경우와 예금감소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내년 3월까지 달러 유동성 스와프 필요성 있음. 이는 자국 중소기업이 해외 상황에 영향 받기 때문이라 언급.
경제 상황
5,6월의 노동시장 개선율 미약함.
실업률 아직 높음(11.1퍼)
소비재 지출은 큰 폭으로 증가, 서비스 지출은 매우 감소 but 완만하게는 증가 중.
대부분의 외국들 낮은 에너지 가격과 수요 하락으로 인해 물가 상승률이 하락.
재무 상황
달러 약세, 회사채와 지방채가 축소. (연준의)
중소기업들 자금 조달 조건이 빡셈
중소기업들의 대출 실적이 크게 악화. 단기 연체율은 2008년 리만때와 비교해도 손색 없을 정도.
주택 담보대출은 은행들이 기준 빡빡하게 하는 중. 따라서 신용 좋은 사람들은 대출이 오히려 늘었고 신용 낮은 경우 대출이 하락.
2분기 실질 GDP가 감소함에 따라 명목 GDP 대비 가계부채가 증가. (가계 부채 그래프가 과장 되었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기업 부채는 저금리가 부담 덜었지만, 이익감소와 악화된 신용이 취약성 강화. ('역사적' 이라는 단어를 쓰던데 역사적으로 가장 취약하다는 건지 해석이 애매모호합니다. 원문 봐주세요.)
예상 (앞으로의 상황에 대한)
수요에 대한 코로나 영향. 공급 제약과 특정 제품 수요 폭증. 코로나는 물가에 대한 '디플레' 유발. (수요가 감소하고, 공급이 감소)
은행의 현금 자산이 걱정됨. 일부 위원들은 은행의 배당까지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 그러나 일부 회의 참석자들은 시기상조라고 반박. (대출로 인한 금융위기 걱정 중인듯 합니다.)
중소기업이 가장 큰 타격 받고 있음. (공급망 장애, 공급망 관리, 공장 폐쇄 및 재개장, 코로나로 인한 직원 결근률 증가, 단기적 재정 지원의 불확실성, 사업투자 지출의 억제.)
농산물 가격 낮음.
식가공 공장에서의 유행병 위험.
에탄올 수요 감소로 농업에 피해. (이 에탄올 수요 감소가 왜 농업 전반에 피해인지 아시는 분 댓글좀 부탁드리겠읍니다..)
석유 수요 감소.
석유 재고 과잉.
저유가임.
노동시장의 실업보험 감소세는 둔화.
노동시장 미래 부정적임.
정책방향
최대의 고용과 물가안정 목표 촉진에 전념.
금리 0~0.25퍼 유지. (고용과 물가 안정 목표 달성하기 전까진.)
2퍼 인플레이션이 목표.
재무부와 기관은 RMBS와 CMBS보유량 증가시킬 것임. (MBS는 주택담보대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RMBS(residential mortgage-backed security)와 상업용부동 산 담보대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CMBS(commercial mortgagebacked security)로 나눌 수 있다.)
틀린내용 있으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보고서를 영어로 읽는 건 처음인데 진짜 어렵네요 쉬..불..
비번은 군번
옥수수로 만드는 바이오에탄올이면 말이 되죠
에탄올 손세정제로 수요 늘어나는거 아니었나요? 왜 감소에요? - dc App
그거 말고도 산업 여러군ㄷ니ㅣ 쓰이니까 이해는 갑니다
귿귿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