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 전 장투보단 스윙정도의 트레이딩을 좋아합니다.

이번에 기술주에서 컨택트, 금융, 원자재, 에너지쪽으로 롱포지션 펀드들이 많이들 넘어갔습니다.

주가를 쥐고 흔들수없는
개미들은 몇가지 선택이있습니다.

거인의 움직임에 맞춰 움직이거나,
발빠르게 먼저 움직이거나
뒤늦게 따라 가거나
그냥 가만히 자리를 고수하거나(여기선 기술주라고 하겠습니다)

위의 이번 섹터의 경우 지금 주가가 다들 가파르게 올랐고 보조지표상의 자금흐름은 이미 포화상태를 이야기하고있습니다.

그렇다면 거인들이 수혜주들에게 이미 모두 이동하였는가? ㅇ더이상 폭발적인 주가상승은 없는가? 하면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가격을 올리거나 내리는것든 거인들인데, 이 거인들이 이동을 모두 마쳤다면, 혹은 이제 또 다른 섹터로 이동한다고 한다면 지금 뒤늦게들어가면 소위말하는 설거지를 당하는게 아닌지 하는 생각입니다.
이런 가정이 맞다면 기술주 포지션을 그냥 고수하는게 맞는거죠 
어차피 돌고돌아 기술주는 다시 올테니까요.



반대로 긍정적인 면을 생각해보자면
jp모건은 이번주 금요일날 섹터이동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죠.
요약하자면 에너지 산업재쪽을 매수하고 소비재..유틸리티를 줄이겠다는 거였습니다.
이미 많은 상승이 되었지만서도 아직은 거인들이 수혜섹터에 완전히 도달하지 못했다는 가정이죠.
이게 맞다면 당장 월요일만 해도 기술주에서 수혜주로 넘어가는게 현명한 선택일수도있습니다.
거인이 매수하기시작하면 주가는 당연히 폭발할테니까요.

또 수요일날 fomc가 예정되어있는데 여기서 월가아재님 말대로 기술주들의 운명이라고 해야할까요. 향후 주가방향이 많이 결정될거갘습니다.
12000까지 꼿아버리고 오르던지 아니면 이대로 훈풍이 유지될지 말입니다.


1.
한가지 섹터가 수익율1위를 2년연속 달성한적은 거의 없다고합니다.
2020년도가 기술주의 연도였느면
2021년도는 무엇이 될까요.

연도단위로 짤라서 이야기하면 확실히 이번연도의 수혜주는 위에 말한 금융, 산업, 원자재들일텐데 .

2.
햇지펀드들이 진입할때와 매도했을때의 그 섹터를 다룸에있어 언론사들의 온도가 달라지는 경향이있습니다.
예를들어 지금 언론사에서 금융 원자재를 한창 띄워주죠. 헷지펀드들이 지금 금융주 원자재주를 이미 들거 있다고 판단하는 근거중에 하나입니다.

너무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글 내용구성이 영 뒤죽박죽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