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린 jp모건 섹터 비중변경내용을 보면
consumer staple과 comsumer discretionary가
있습니다
둘다 소비재이긴한데
성질이 다른 소비재입니다
staple은 필수소비재
discretionary는 자유소비재, 임의소비재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어렵기에
자유소비재 대표적 etf인 xly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보시면 감이 잡히시죠
우리가 흔히 소비하지만 없다고
당장 큰 일이 벌어지지 않는 소비재들입니다
다음은 필수소비재 대표 etf xlp입니다
보시다시피 없으면 당장 생활에 영향을 주는것들입니다
1위인 pg 상품을 보면 말이죠
2등인 콜라도 미국인들한테는 생수와 같은 품목입니다
그러므로
코로나 백신 접종 및 회복에 따른
보복소비를 대비해 변경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dc official App
경기방어주인 필수소비재를 줄이고 1프로긴 하지만.. 경기민감주인 자유소비재를 늘리겠다는거군요
으흠 글쿤요. 자료 감사합니다. 오늘 또 하나 배워갑니다
필수소비재줄이고 에너지 샀다는거 맞음?
쉽게말하면 두번째 회복하는 소비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