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fb1df29e8d03db469&no=24b0d769e1d32ca73fec80fa11d028319511fc2d4825bdd78ebab3202f4905559bc627c878ec1606d84b3b3699ee432acfc617b83c84e09cb457980c1599a8ba6a69


주봉 기준이구요, 지수이평을 사용했습니다.



아무런 사건이 터지지 않았을 때 동일한 속도로 상승한다면? 화살표 영역을 따라 갈 것이라 가정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사건이 터졌죠. 3월 급락으로 약 -27% 하락을 보이게 됩니다. (노란 박스)


이건 모든 섹터가 데미지를 입었으니 스킵하고,


나스닥은 전고점 돌파 이후에도 올해 2월 까지 약 42%의 오버슈팅을 보입니다. (초록 박스)



그리고 최근 들어서 그 밸류에이션이 정당한가? 에 대한 압력을 받고 있는것으로 보이구요.



우리가 그 동안 학습 한 대로 관성적인 매수를 하였다면,


이쁜 이평선이 있는 현 포인트에서 반등하는것이 맞았을겁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오버슈팅한 위치에서 더 얹어서 가는 형국입니다...



1. 여기서 계속 간다면 2년간 랠리를 이어 간다는 것인데... (초록 화살표)


확률이 높을까? 하는 것에 대한 의구심이 듭니다.


현재 다른 섹터에 대안들이 많이 생기는 중입니다.



2. 금리 압박과 밸류에이션 정당화에 대한 의문이 지속적으로 언론에 노출된다면


나스닥은 이후로도 -10% 구간인 60 이평선까지 하락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파란 박스)



3. 나스닥이 기존 상승 속도 대로 가야한다고 모두들 인식해서 자금의 대 이동이 시작된다면?


검은 화살표 구간인 -20% 대 까지 갈텐데요


이건 코로나급 사건이 터져야 가능 한 시나리오이고 확률이 높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빨간 박스)



몇일 사이 나스닥이 저점이라 생각해서 포지션을 크게 잡았었고


1번 시나리오가 당연하다는 희망을 안고 있었지만


월가 아재의 영상을 보고 퍼뜩 크게 보는 시각이 부족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포트폴리오를 조금 조정 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