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가 상승을 해도 단기적으로 볼 때 주식시장은
법칙을 무시하며 상승하지만
그러나 금리는 계속 상승함에 따라
궁극적으로 주식시장의 '제동 장치'역할을 합니다.
역사적으로 금리 인상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무언가가 부서 질 때까지의 "시간" 의 기능을 보일 뿐입니다
시장과 경제는 처음에는 금리가 상승하면서 괜찮은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결국 부정적인 영향은 투자 자본 손실로 이어집니다.
금리에 주의하십시오.
그들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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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상승기에도 불마켓은 많이 나옵니다. 강한 성장과 완화적인 재정정책이 더해질때가 그렇습니다. 요즘 금리에 대해 말이 많던데 올해 미국 예상 GDP성장률이 8%입니다. 완전 고용시절인 코로나 이전에도 인플레이션이 없었는데 지금 실업률이 6%가 넘습니다. 옐런이 주장하는 히스페닉이나 흑인과 같은 저소득층 구직포기자를 감안하면 10%가 넘는다고
gdp 성장률 상향 조정 및 역대급이라는 것 자체가 경제회복속도가 가파르다는것 이미 코로나 터지기 전의 소비시장 수요는 이달내에 달성될것으로 전망중
패드 말을 믿으세요. 단기적인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존재합니다만. 주식시장을 폭락시킬만한 장기 인플레가 올수가 없는 환경인데다 인플레이션 제거한 실질금리는 아직조 -0.6%수준입니다. 강한 성장과 회복국면에서 폭락이 올수가 있을까요? ㅎ 단기 조정에 너무 일희 일비 할필요 없다고 봅니다. 물론 개잡주 위주의 포트폴리오는 제외하구요.
주식시장이 내려간다해서 고용률이 내려가는게 아님 패드가 완전고용을 목표로 하지만 증시에 크게 개입 안하는것도 증시가 버텨서 괜찮다기 보다는 좀 내려가도 상관없다는 스탠스임
연준이 주식 책임지는곳은 아니지만 연준의장이 고용율 회복전까지 제로금리 유지한다고 하는데 이거보다 더한 완화기조가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올해는 불마켓이 맞습니다. 폭락은 22년 중반이후에나 걱정할 문제이지 싶네요. 금리 상승속도도 주춤해 질겁니다. 역대급 재정적자속에서 장기금리 상승을 무작정 바라만 볼 패드도 아닙니다. 정부에서 지출할 이자비용도 생각해야하니까요
강세장은 낙관 속에서 죽는다
낙관이 아니고 팩트입니다만? ㅋㅋ 시장노이즈를 제거하고 보시길 휘둘리면 한도끝도없지
궁금한데 이렇게 풋을 원하는 이유가 뭐에요? 어떤 반박을 해줘도 위험하다 버블이다 그냥 같은 말만 반복하시는데 혼자만 그렇게 풋을 주장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