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본격적으로 피해가 시작된 코로나 발발 1주기입니다.
대구를 제외한 자영업자들이 영업제한 조치로 이내 영업에 피해가 심화되기 시작한 때는 작년 10월 할로윈 이태원클럽발 유행쯤부터이니 5개월정도 됐네요.
자영업은 거의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구조나 마찬가지입니다.
왜냐면 꾸준히 일어나는 매출이 있다는 전제하에 일어나는 수익활동이므로 5개월간 매출이 반토막 이상 나고 거의 매출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빈사상태일테고 이런 상황이 올해 10월까지 간다면 그 때부터는 대출한 돈도 거덜나서 폐업이 속출할 겁니다.
전 다행이 매출구조를 바꿔 타격이 없고 앞으로 고정비도 줄이기 위해 영업장도 이동할 계획이라 걱정은 없는데(주식해서 좋은 점이 소규모 개인사업이라도 종목 재무재표 분석할 때처럼 재무구조를 개선해서영수익구조를 적극적으로 개편할 수 있게 개념을 잡아줍니다.) 그렇지 못한 대다수 자영업자들은 부채가 상당할 겁니다.
이게 수도권에 특히 집중되어 있는데 굳이 자영업이 아니라 중소규모 업체들과 그 사원들에게도 남말 같은 일이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이 상황이 앞으로 국내경기에 상당히 부정적인 일로 작용할 것 같은데 2008년급의 타격으로 비화될까요 어떨까요?
제가 지식이 없어서 두서가 없는데 의견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대구를 제외한 자영업자들이 영업제한 조치로 이내 영업에 피해가 심화되기 시작한 때는 작년 10월 할로윈 이태원클럽발 유행쯤부터이니 5개월정도 됐네요.
자영업은 거의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구조나 마찬가지입니다.
왜냐면 꾸준히 일어나는 매출이 있다는 전제하에 일어나는 수익활동이므로 5개월간 매출이 반토막 이상 나고 거의 매출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빈사상태일테고 이런 상황이 올해 10월까지 간다면 그 때부터는 대출한 돈도 거덜나서 폐업이 속출할 겁니다.
전 다행이 매출구조를 바꿔 타격이 없고 앞으로 고정비도 줄이기 위해 영업장도 이동할 계획이라 걱정은 없는데(주식해서 좋은 점이 소규모 개인사업이라도 종목 재무재표 분석할 때처럼 재무구조를 개선해서영수익구조를 적극적으로 개편할 수 있게 개념을 잡아줍니다.) 그렇지 못한 대다수 자영업자들은 부채가 상당할 겁니다.
이게 수도권에 특히 집중되어 있는데 굳이 자영업이 아니라 중소규모 업체들과 그 사원들에게도 남말 같은 일이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이 상황이 앞으로 국내경기에 상당히 부정적인 일로 작용할 것 같은데 2008년급의 타격으로 비화될까요 어떨까요?
제가 지식이 없어서 두서가 없는데 의견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상당히 우려스럽긴 한데 0708때랑은 구조가 달라서 뭐라 확답하기가 힘드네요. 부채비율은 높긴한데 그걸로 파생상품 장난질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우리나라는 락다운이 없었기에 폭발적인 보복소비는 없을것임. 소비자의 소비패턴이 변화하고 그에 따라 업종도 변화하는 과정일것이라고 생각함.
락다운과 별개로 소비심리자체가 감염위험 때문에 위축되었고(건강염려만이 아닌, 격리로 인한 생업중단에 때른피해염려), 소비는 온라인소비에서 얻을 수 없는 오프라인소비의 수요는 대체불가이며 건재하기 때문에 보복소비는 재화의 판매뿐이 아닌 여러영역. 특히 서비스부문에서 상당히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