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와 하워드 막스와의 최근인터뷰 중 인상깊은 내용이었어서요.
마이클버리가 멋있어 보이고 공매도에 대한 환상이 있었고 지금도
사실 그런 로망?이 있지만 실행하진 않을려구요.
마이클버리, 금융기관의 공매도팀, 헤지펀드 같은 초고수들도 신용평가기관과 금융기관과의 결탁, 월가와 언론과의 결탁이라는 예상치 못한 변수에 2년동안 개고생을 했죠.
요새 제 주식좌우명은 주갤 공식좌우명 개잡주/인버스 금지와 "무슨 일든 일어날 수 있다." 입니다 ㅋㅋ
인버스상품도 공매도나 마찬가지니 대위기같은 확실한 상황 아니면 쳐다도 보지 말아야 겠슴다.
아니 대위기에도 걍 쳐다보지를 말까요?
언론과 기관의 결탁이니 기관이 개미털기를한다느니 그런 환상에서부터 벗어나세요 세상을 음모론으로 보면서 투자하면 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