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가계부채는 세계최상위.

2.한국국가부채는 50%대로 중국의 300%와 비교될 정도로 낮음.

3.한국의 중소기업 및 자영업지원은 OECD 최하위

4.코로나발발 1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망했다는 곡소리가 안나옴
  (대출만기 연장으로 시한폭탄 뇌관 시계만 연장하는 모습)

5.한국은행 실질금리는 그대론데 은행권 대출금리가 오르고 있음.
  (현재 0.7%올랐음)

6. 국민연금등 연기금이 올 초 국내주식비율을 줄이고 미국주식비율을     늘림. (리밸런싱은 표면적이유고 국내 경제위기를 미리 헷징?)

7. 지금 중소기업 및 자영업의 가계부채는 이익창출이 일어나는 투자를 위함이 아니라 생계를 위해 연명하는 자금임은 누구나 예상가능.

8. 국민은 물론 기업들의 재택근무가 심심찮게 있어서(실제로 지인들 말로는 확진자 간간이 나와서 재택근무 꽤 하고 있음) 그 주변 상권 직격탄 (대학가에 방학에 매출 반토막아래로 나는 거랑 비슷. 아 대학가도 화상수업이지 ㅡ.ㅡ)

9. 코로나 끝나고 소비가 증가할거라지만 기저에 의한 앙카효과일 뿐이고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코로나 전에도 경기는 심각하게 안 좋아서 다들 힘들어 했었음. 달라진건 없고 사실은 더 바닥에서 지하실 뜷고 가는 상황.

10. 국가 부채가 낮고 가계부채가 높다는 것은 국가가 부담해야할 지원자금 즉 부채를 개인들이 부채로 대신 떠안고 있다는 것이고 현재 금리가 오르면 국가에 비해 개인은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이 현저히 낮으므로 상당히 큰 뇌관으로 작용.

11. 이 상황이 올 중후반부터 미국과의 환율과 금리차가 한국에 괴리를 주어 금융위기발생 위험이 높아짐.

전 이정도로 생각했는데 11번이 확실히 어떤 위험을 초래할지 잘 개념이 안잡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국내 주식 올해 중반쯤 다 정리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