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N은 스샷 누락됬는데 대충 15%
HII는 그냥 꾸준히 우상향하는 조선업 기업
TSN도 꾸준히 우상향하는 식품기업
CCJ는 코로나때문에 박살났지만 원자력 수혜주 기대감에 담아놓은 원자력광산 대장주
둘다 작년 연말~올해 초쯤 기술주가 너무비싸서 딴거 뭐 없나 알아보고 담은애들.
배당락 지났는데도 오르니까 기분이 좋네요
매출, 영업이익 계산해서 저평가라고 생각하면 그냥 사는게 조은것같습니다
반대로 비싸면 사지말구요.
애플 아마존같은 유우명한 대형기업이나, 빨랑튀어같은 모두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주식을 무리해서 살 이유는 없는듯
여러분도 저평가주 잘 발라드시길 기원합니다.
p.s. 와중에 고프로는...
2루타 치고있는중. 미쳐버린것인가?
저거 타이슨푸드죠? 개인적으로는 누가 올려주신 포브스 선정 100 스몰캡에 식품업체가 몇 개 있어서 그쪽을 보고 있습니다. 안정성을 좀 희생해서 상방을 크게 보려고요
TSN은 대체육 개발도 지금 노리고 있어서 언젠가 또 가긴 할거같은데, 등락폭이 쥐똥이라 그냥 배당주로 담아놓는게 안전하지 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