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문재인이 일본과 위안부 문제에 대해 굉장히 저자세로 나가고 있는데 이미 작년부터 시작된일임

뭐 표면적으로야 일본은 이웃이고 가까이 해야 하는 국가 뭐 어쩌구 하는데 본인의 상상은 이러함


1. 쿼드는 단하나의 국가를 대상으로한 다수의 태평양국가들의 연합체인데 그 국가들의 면면이 호주,인도,일본 등

아시아에서 힘께나 쓴다는놈들이다

상식이 있으면 중국이 이웃에 있다는 이유로 미국,일본,호주,인도등의 강대국들을 등지고 중국편을 든다?

아무리 미친놈이라도 이런판단은 무리가 있슴


2. 그러나 중국이 신경쓰이기는 하니 작년 강경화를 위시해서 정부는 쿼드에 대해 "한국가를 배제하는 식에는 동참하기 어렵다" 라는 반응을 내놓음


3. 쿼드중에서 미국의 오른팔인 일본이 이런 분위기를 그냥 뒀을까?

분명 미국에게 "저색끼들 보래요 저놈들 쥐새끼같은놈들이라니까요??? 쟤들이랑은 하면 안됨 ㅇㅇ"

이랬을거라고 생각함

이미 미국이 제안한 g7플러스에 한국참가를 반대하기도했고...


4. 그러자 올해 쿼드에 참가안한다고 한적은 없다 식의 반응을 정부가 내놓은적 있슴

"포용적인 협의체면....참여...가능" 이딴식의 발언 나옴


그리고 일본에 유화적인 제스쳐는 계속되었슴

아마 정부는 이래야 되는지 저래야되는지 방침도 못정하고 갈팡질팡하다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자 "쿼드 적극참여"는 아니더라도

저기서 떨어져나오면 좆된다는 느낌을 가졌을거라고 생각함

올해초에 바이든이 "위협적인 국가로부터의 반도체, 배터리등의 첨단기술의 공급망재편을 100일간 검토" 한다고 발표했는데

정부는 이미 작년부터 미국으로부터 언질을 들었을거임

일개기업 삼성도 이미 작년에 화웨이대신 5g공급을 맡아달라고 미국으로부터 직접적 요청을 받은적이 있으니 모를리가 없슴

그러나 선명하지 않았던 결과일까?

삼성은 작년 버라이즌 수주이후 올해 att와 t모바일 수주에서 모두 탈락함

본인은 삼성이 기회를 놓쳤다고 생각하고 우연도 아니라고 생각함


5. 그리고 어제 미국과 일본의 국방장관 회담후 "중국이 세계질서를 파괴하고있다 미.일은 이에 반대한다"라는 아주 선명한 회담결과를 발표함

 내생각엔 일본이 한국엿먹어보라는 심정으로 대놓고 저렇게 강한 발표에 동의한것이라고 생각함

일본이 보기엔 "쥐새끼같은 한국 니네는 우리처럼 대놓고 선명하게 중국반대한다는 성명을 못낼것이다. 니들은 쿼드에 못들어옴 ㅋㅋ" 이런 생각이었을듯



6. 그리고 내일 한국과 회담함

내일 일본에 버금가는 성명이 나오지않는한 한국의 쿼드참여는 사실상 물건너간다고 봄

그럼 쿼드만 물건너가느냐?

미국,일본,인도,대만,호주 등등으로 재편되는 공급망에서 버려지면 중국 하나만 바라보면서 생존이 가능할까?


내일은 한국의 향후 생존전략이 정해지는 중요한 날이라고 봄






작년 10월 기사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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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쿼드 국가 외에 중국의 위협에 대처할 핵심 협력국으로 뉴질랜드,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몽골, 대만, 팔라우, 동티모르, 몰타 등 10개국을 거명했다. “미국이 중국 및 러시아와의 경쟁 시대에 대처하기 위해 나라 크기와 관계없이 모든 역내 국가들과 관여할 필요가 있다”고도 했다.


그러나 에스퍼 장관은 막상 동북아시아의 핵심 동맹국이라고 밝혀온 한국은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





본인의 뇌피셜이니 걸러서 듣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