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에 꾸준히 찾아보면 공사현장이 진행이 전혀 안되는게 한달 내내 목격됩니다.


이게 대체 왜 안되는지 원인을 모르고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인가 싶어 걍 내비뒀습니다만


어제 어떤 유투버가 올린 영상을 보고 그냥 다 뺏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vJF5wjq9k



골자는 공사 허가가 나고나서 공사준비를 갖춰 놓고 착공식을 한게 아니고


착공식을 위해 땅 빌리는것만 허가가 난 상태에서 착공식을 했다고 합니다



공사 허가를 위한 허가서류 제출은 착공식 2~3일전에만 하였고


이런 서류들 처리는 애리조나 주에서는 한달에 한번씩만 진행하는데 아직까지 허가가 안난 상태로 허가가 만약 난다면 9월 9일에나 납니다


이런 중요한 내용에 대해서 니콜라 측에서는 일언반구도 없더군요.



그리고 이전에 무슨 1billion짜리 쓰레기차 계약을 맺었다고 떠들어댄건 문서화된 계약이 아니라 구두로 이야기가 오간 상태라고 합니다


확정이 아니기에 언제든 뒤집어질수 있는 안건이라는거죠



이번 9월은 주식시장의 대전환점이 될것으로 저는 보고있습니다


일단 9월정도부터는 날이 조금씩 풀리며 환절기 양상이 오는데 이때 발생하는 감기와 코로나 구분이 매우 힘들고 이 과정에서 무증상 코로나 감염자가 코로나 유증상자로 바뀌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거라 깜깜이 감염이 세계적으로 늘어날것이고


두번째로는 지금 버블이 잔뜩 낀 주식시장버블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태고


세번째로는 9월 13일에 선물옵션 만기일이고 


네번째로는 테슬라의 배터리데이도 9월에 있습니다. 엔비디아도 오랜만에 신규 라인업을 오늘 발표하죠. 

디즈니도 뮬란 극장판을 OTT로 이번주에 공개하나 그럴겁니다


다섯번째로는 대기업들 액면분할하고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태입니다


여기에 트럼프가 이제 후보로 등록되면서 미 대선과 더불어서 미국 후보들끼리 누가누가 중국을 적절히 잘 뚜드려패냐까지 관건에 올라가있구요


사람들 빚투 수준은 높고 고용지수는 회복이 안되고 있고....



이번 9월에는 장 전체적으로 우량주들의 변동성을 부추길 요소가 너무나 너무나 많습니다


7,8월에 진행된 임상시험도 9월에 하나하나 또 결과 발표할 시기이기도 하고...



이럴땐 진짜 회사들의 행보가 하나하나 조심스럽지 않으면 주가가 바로 곤두박질 칠수도 있는데


니콜라 CEO 특성상 아마 9월 9일에 공사 허가가 떨어지면 그걸 또 트위터에 올릴 가능성이 있고


이게 변동성을 부여할텐데(아마도 속여왔다는 것에 대한 안좋은 방향으로) 여기에 슨피500 탑텐 기업들 주가 변동이나 다우,나스닥 변동까지 겹치게된다면


익절하고 다른 주식 넘어가는 사람이 떨구고 지수가 떨구고 강제매매에 공포투매까지 겹쳐서 다시 30불 중반까지 떨어질것으로 보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물론 주가가 한번 반등은 오는 종목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지금은 때가 아니고 단기적 폭락이 올것으로 보여서 어제 평단 38을 10%익절했습니다


당분간은 현금관망하거나 아예 초저평가 우량주(T, VZ 등)으로만 조금 담아놓으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