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친 부분이 시티은행 재무제표의 HTM ( held-to-maturity:만기보유증권) 항목인데요, 작년부터 비중이 과도하게 늘어난 것 같아서 말이죠. 검색해보니 HTM은 공정가액이 아닌 취득원가로 평가한다는데, 코로나 터지기 직전에 저렇게 비중을 늘린 것이 불안합니다. 시티은행의 재무가 비정상적으로 상향평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