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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을 해야하는 이유
다들 아시다시피 주식이 잘풀렸을때 수익률이 가장 좋습니다.
근데 안풀리면 어마어마한 폭락빔으로 몇년간 원금회수가 안되는경우가 많죠.
똑같은 월 세후 300짜리 직장인인데 A는 집값 100, 주식 100, 생활비 100으로 배분해서 지내고
B는 단기에 먹겠다고 회사에서 먹고자면서 250을 주식에 몰빵했다면,
상승장에서 B가 이득을 더 보기야 하겠지만 하락장에서 B는 삶의 터전자체가 흔들리게 됩니다.
삶의 터전이 흔들리고 원금생각이 나게되면 사람이 기다릴 수 없어집니다.
언젠가 오르는데 그 언젠가를 기다리지 못하고 팔게되고
혹여 견딘다해도 그 과정에서 얻는 심리적 스트레스또한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진짜로 안오르는 경우도 있구요(상폐)
따라서 자산 배분은 큰 돈을 버는 목적보다는
삶에 타격이 갈 정도로 잃지 않기 위해 기본적으로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형 펀드나 금융회사들이 테슬라 아마존 좋은걸 모르는게 아니지만
언제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여러 주식을 나눠서 사고 채권이나 금도 일정 보유를 하는것입니다.
1. 구성은 비유동성/유동성 자본 +현금계열.
유동성 자본(주식)은 아무때나 사고팔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하이리스크 히이리턴으로서 어느날 폭락하면 한동안 팔지못하는 애물단지가 됩니다.
비유동성 자본(부동산)은 사고파는 목적보다는 장기보유하고 내가 충분히 쓰면서도 감가상각이 잘 일어나지 않고,
그러면서도 인플레이션 이상의 수익률을 발생시켜 적어도 손해는 안보고 삶의 안정감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항상 일정량 현금을 들고있는것은 좋죠.
주식 부동산 채권 금 현금등을 적절히 배합하는게 기본적인 자산배분!
이하부터는 제 개인적인 생각.
2. 금 살까말까?
저는 안사는게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금 자체가 변동폭이 작은 안전자산이고 분명히 달러가치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떨어지는건 맞지만,
최근에는 투기성으로 몰려서 이미 짧은기간 금값이 다소 과하게 오른감도 있고,
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경기부양, 즉 최종적으로는 주가 상승도 시키려는건이 미연준의 목표에 있기 때문에
금이 과하게 오른다면 철퇴를 맞을 가능성이 있고
한동안 오르지 않는다면 굳이 사서 마음 불편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연준이 금리를 올리고 인플레이션을 막고 달러강세로 전환할거야! 라고 발표하면 확정적으로 떨어지는 악재가 있기 때문에
차라리 현금을 들고있는게 좋을거같네요
3, (장기)채권 살까말까.
단기는 저는 별로라고 생각해 아예 거르고요
장기채권을 사는건 나쁘지 않은 선택이죠.
특히 미국채권은 든든한 국밥 그 자체입니다.
다만 이번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국가의 빚이 많이 쌓인 상태이고
또한 전세계적으로 저금리를 유지하고 싶어할 것이기 때문에
미국 국채 장기로 사도 금리가 너무 낮습니다.
4차혁명이 슬슬 대두되고 있어 장이 한번더 요동칠것은 확실하고
언젠가 코로나가 종식되면 반드시 컨택주의 상승은 올것이기에
차라리 컨택주에 묻어놓고 1년~2년 기다리는게 더 큰 이익을 볼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채권 out
3. 집 사냐?
저금리로 인해 대출이 쉬워지자 부동산이 쭉 올랐습니다.
즉 고점인 것이죠
게다가 정부 정책에서 다주택자 철퇴에 양도세 증여세 종부세 등등 세금폭탄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갭투자로 주택을 두개 보유할 이유는 전혀 없고
하나밖에 못사는 사회초년생이라 하더라도 굳이 이런 고점에 세금폭탄 부동산을 들어간 필요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4. 결론
지금 시대가 아주 재미있는게
4차혁명이 터지러면 아직 몇년 더 필요한 상태에서 코로나가 터져서 강제로 앞당겨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나스닥 기술주가 오르는건 저금리 대출 주식붐으로 사람들이 몰려서 그런거지 실제 4차혁명 관련주(그린에너지 5G 등등)은 아직 비교적 조용하거든요.
이 버블이 그대로 유지가 되건 터져서 폭락빔을 맞고 다시 오르건
꾸준한 분할매수를 저평가 4차혁명주에 해두면 크게 오를것입니다.
금리 낮은 채권이나 폭등한 부동산보다는 오로지 현금과 주식 비중만 조절하면서
폭락장에 주식을 좀더 사고 호황에 익절하는 식으로 가는게 좋겠죠
따라서 저는 이번에 폭라이 왔으니 당분간 4차혁명주에 시드의 70%정도를 분할매수를 들어가고
30%정도는 현금으로 들고 있으면서 추이를 보아 추가매수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특히 지금 강력추천하는 주식은 AT&T, Verizon입니다.
이번 폭락장에서도 그냥 거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즉 단타로 팔사람은 다 팔았고 꾸준히 장기보유하는 지지층이 두텁다는 것이죠
코로나가 내년까지는 무조건 갈것으로 보이고
사람들의 데이터 사용량은 나날이 늘어만 가는데
5G가 도입되고 사용되는 순간부터 이 통신주들은 다시 한번 피크를 칠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T는 배당도 엄청 잘 주기 때문에 10%씩 물린다고 해도 몇년안에 원금복구는 어렵지 않습니다.
시장이 너무 과열되어있어 익절한 금액이 상당히 묶여있다면
일부 떼어 T에 넣는것은 좋은 선택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이외에 제가 눈여겨보는 4차혁명 관련 주식은 엔비디아와 페이스북, 니콜라가 있는데요,
이들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날에 걸쳐 해보겠습니다.
왜 fb가 들어가는지 알고싶네요 - dc App
VR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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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소시민이 서울주택을 어케삽니까 ㅠㅠㅠㅠ
에릭슨!에릭슨!에릭슨!
At&t같은 통신사회사가 5g수혜주인 이유는? 오히려 시스코같은 장비생산이 낫지 않읁요? - dc App
장비는 한번 팔면 고장안나면 떙인데 통신주는 계에에에에속 가니까요 라고 생각합니다
통신비 꽤 쎄더라구요 미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