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자신이 데이터에 기반해서 자신만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음

예) 이 주식은 하락이던 뭐던 특정시점까진 들고있는다.

그런데 이런가에 앞서는 몇가지 헌법같은 기준이 필요하다고 느꼈음

예) 무릎에 사서 어께에 팔아라, 너가 사고싶지 않은 평단의 보유주식 이면 팔 때이다.

아니면 대세를 읽는 지표? 같은거라던가.. 념글에 있던 그런 지표들...

님들은 개인적인 대원칙들 뭐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