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자신이 데이터에 기반해서 자신만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음 예) 이 주식은 하락이던 뭐던 특정시점까진 들고있는다. 그런데 이런가에 앞서는 몇가지 헌법같은 기준이 필요하다고 느꼈음 예) 무릎에 사서 어께에 팔아라, 너가 사고싶지 않은 평단의 보유주식 이면 팔 때이다. 아니면 대세를 읽는 지표? 같은거라던가.. 념글에 있던 그런 지표들... 님들은 개인적인 대원칙들 뭐가있음?
떨어져도 안 불안한 주식사기 - dc App
대응을 잘하자. 시장에 항상 귀를 기울이자 - dc App
뇌동매매 하지말자/배당은 장기투자의 원천이다/보유했을때 불안한 주식은 쳐다보지도 말자
자신의 성향을 아는 게 우선 아닐까요? - dc App
주식말고 몰입할만한거 찾기 - 포커,마작
Roe 15이상, pe 50이하, 부채비율 .50이하
꼭 딸치고 매매하기
안팔기
이게 제일 중요함 ㄹㅇ
존 리 성님의 격언이기도 하죠ㅋㅋㅋㅋㅋ
사기전에 보유기간설정, 떨어졌을때를 대비해서 손절라인 설정, 동일비중으로 분산투자, 돈을 벌던 잃던 이것들 끝까지 기계적으로 지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