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미장에 상장된 게임 기업 절대다수가 퍼블리셔 겸 디벨로퍼이긴 합니다. 2K, 액티비전 블리자드, 유비소프트, 징가, EA, 텐센트, 소니 등... 물론 찾아보면 작은 개발사도 없진 않은데 메리트가 많이 떨어지죠.
dd(218.148)2020-09-10 14:25
답글
모바일 게임 시장은 이미 18년부터 규모나 수익성에서나 콘솔, PC 시장을 합친 규모를 추월한지 오래됐습니다. 단지 같이 성장하고 있을 뿐이죠. 모바일에서만 할 수 있는 게 있고 콘솔, PC 게임 시장도 저마다 강점이 있으니까요. 모바일 기기가 지금보다 극적으로 퍼포먼스가 향상되지 않는 한 이 추세는 이어질 거라 봅니다...
졸라큽니다 이번에 스팀이랑 에픽게임즈가 붙었죠 - dc App
오호 그렇네요 pc시장을 생각해보니 엄청 큰게 느껴지네요 혹시 모바일게임시장은 우상향한다고 보시나요? - dc App
아뇨..아마 PC랑 붙고나서 저승갈거같습니다. 장투용으론 부적합하지않을까 싶은데요..
애초에 미장에 상장된 게임 기업 절대다수가 퍼블리셔 겸 디벨로퍼이긴 합니다. 2K, 액티비전 블리자드, 유비소프트, 징가, EA, 텐센트, 소니 등... 물론 찾아보면 작은 개발사도 없진 않은데 메리트가 많이 떨어지죠.
모바일 게임 시장은 이미 18년부터 규모나 수익성에서나 콘솔, PC 시장을 합친 규모를 추월한지 오래됐습니다. 단지 같이 성장하고 있을 뿐이죠. 모바일에서만 할 수 있는 게 있고 콘솔, PC 게임 시장도 저마다 강점이 있으니까요. 모바일 기기가 지금보다 극적으로 퍼포먼스가 향상되지 않는 한 이 추세는 이어질 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