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어제자로 컨테이너를 건져올린 모습. (저 하나에 864개 서버, 27.8PB의 데이터가 저장된다고 함)
현존하는 모든 데이터센터는 실내에 에어컨을 틀어 식히는 방식이지만, 사진같이 바다에 컨테이너 째로 심어버리는 방식이
비용으로나 애너지 효율적인 부분에서도 친환경적이며 지상보다 고장률도 낮고 설치 크기나 유형의 선택도 자유로우며, 유지에 있어서도 훨씬 안정적이라고 함.
이게 근미래에 상용화 된다고 가정한다면 장기적인 측면에서 관련한 현존 냉방장비 업체의 가능성을 마냥 좋게보기는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7374
요즘 하는 생각인데 추운 산에 심어놓는건 어떨까 싶음 - dc App
추운산이면 기냉이라 별로일듯
따개비 양식하나
친환경은 글쎄..지금은 테스트 단계니 별영향 없겠지만 대량 운용되면 분명 인근 해수 온도에 영향 줄텐데..
유지보수는 어케함 서버는 전기만 꼽아놓으면 고장 안나나
저기 5개만 있어도 따뜻할듯
저거 상용화돼서 바다에 이빠이 넣어놓으면 바다에 안 좋을 거 같응데
바다 온도 영향있기전에 나중엔 달이나 우주공간에 둘듯
띠용... 우주공간에 두면 그냥 지구 표면에 두는 것 보다 냉각이 더 안 될 것 같은데요.
보온병이 보온이 되는 이유가 우주공간 같은 진공을 이용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