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어제자로 컨테이너를 건져올린 모습. (저 하나에 864개 서버, 27.8PB의 데이터가 저장된다고 함)


현존하는 모든 데이터센터는 실내에 에어컨을 틀어 식히는 방식이지만, 사진같이 바다에 컨테이너 째로 심어버리는 방식이

비용으로나 애너지 효율적인 부분에서도 친환경적이며 지상보다 고장률도 낮고 설치 크기나 유형의 선택도 자유로우며, 유지에 있어서도 훨씬 안정적이라고 함.


이게 근미래에 상용화 된다고 가정한다면 장기적인 측면에서 관련한 현존 냉방장비 업체의 가능성을 마냥 좋게보기는 힘들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