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번에는 생산량 안지킨 애들 때문에 화날만 했다고 생각하는데 어차피 사우디에게도 부담인건 맞음.
셰일오일 나오면서 유가 경쟁할때도 미국내 오일업체 죽이겠다고 오펙이 다같이 덤핑쳐서 30달러 였나 그정도로 치킨게임 했는데 당시에 다른 나라들은 재정건전성 지킬만한 유가를 아득히 지나서 내려갔었고 사우디조차 57인가 53달러 정도가 재정건전성 지킬만한 한계선이라고 했었음.
결국 당시에는 오펙이 더 못견디니까 ㅈㅈ쳤는데 미국 경기 살펴 보면서 경기 안좋을 때마다 유가로 괴롭혔었지. 미군 산유 기업을 괴롭혔다고 보면 될 듯.
매번 경기 안좋을때 푹푹 찌르는데 이번 코로나때 저러는건 순전히 생산량 속이고 팔던거에 빡쳐서 그러는 것 같음.
사우디도 또 안당하려면 이럴때 진짜 같이 죽고 싶냐고 깽판 쳐야지
사우디가 빡칠만하죠. 순수했던 옛날에도 사우디만 감산하고 나머지 중동국가에게 통수당한 적이 있습니다 ㅋㅋ. 선대 왕의 뻘짓을 기억하는 아들 입장에서는 같은 실수 반복 안하겠다는 거죠.
기름빼면 시체인놈들이 땅에서 돈이 나오는데 뻔뻔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