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주를 평가할때에 기술에 가치를 두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거기서 끝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 듯.
그래서 어디가 무슨 기술이 있다고 우르르 몰려가고 그런 모습이 보이는데 대형기술주와 신생 기술기업들은 명백하게 차이가 있음.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항상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는게 아니라는 것. 시장에서는 패러다임을 바꾸거나 정말 누구나 안쓸 수 없는 압도적인 기술이 갑자기 나오는게 아니라면 좋은 기술은 차고 넘침.
일반 생활 소비재 시장에서도 좋은 제품은 넘쳐나는데 더 질이 좋거나 좋은 원료를 많이 넣었다고 꼭 시장에서 가장 잘팔리고 가장 수익을 많이 내는게 아님.
그런데 어디서 차이가 생기냐면 대장기술주들은 시장에서 숙련된 장사꾼들이라는 것. 어떤 기술을 가지고서 어떤 판매전략을 가지고 일반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서비스하고 장사를 할지 잘 안다는 것.
코로나 경기에도 현금에 문제가 없었고 아직도 성장이 가능하지. 코로나가 풀리더라도 여전히 고객들을 가지고 있고 고객 데이터와 유통망 모두 다 가지고 있음.
아마존 같은 경우는 코로나 기간에 오히려 고객이 많이 늘어서 창고도 늘리고 있다지. 한번이라도 써보면 어느정고 고객이 남으니까 결국 매출 향상도 더 될지도 모름.
기술적으로 계산한 주가보다 비싸서 고평가라고 하락폭이 크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여전히 가장 안전하고 경기 회복에도 가장 탄력 받을 거라 생각함.
마냥 기술 좋다고 중소기업 주식사서 가치투자라고 기다려봤자 상품이 없으면 오히려 더 오랜시간 기다려야할 것 같다고 생각함.
갈수록 강자는 더 강해지고 약자는 더 약해지는 것 같다. - dc App
결국 기존 플랫폼 강자들이 사주고 팔아줘야 하죵
자사주 매입안하면서 성장이 줜자 날나오는 아마존 넷플릭스 테슬라는 지금 가격도 매력적이라고봄
애플은 5G 핸드폰 여력으로 아직 먹을자리가 남았다고보지만 매출성장은 이제 잘 안나오드랑... ROE개선도 자사주매입분이 크고 마소도 굳이 사야할이유를 모르겠고 HW가 없는 녀석들을 고르라면 구글이나 페북이 오히려 나은듯
매력적인거에 엔비디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