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적완화, 연준의 평균인플레이션 목표 도입 등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는 판은 다 깔아 두었고 저 또한 금, 물가연동채 비율을 높히긴 했는데


그만큼 연준이 나서서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키려고 악을 쓰고 있고


디플레이션을 방지하기위해 중국의 각종 기술주를 누르고 있죠


근데 인플레이션수치는 횡보를 하고 있고


연준이 이제 더 이상 돈을 풀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폭팔하려면 일단 코로나가 해결되어야 할 것 같은데


당분간은 인플레이션 수치가 횡보할듯 예상이 되고 그 기간동안엔 명목채권이 좀 더 좋을 꺼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많이 폭팔할까요???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