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적완화, 연준의 평균인플레이션 목표 도입 등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는 판은 다 깔아 두었고 저 또한 금, 물가연동채 비율을 높히긴 했는데
그만큼 연준이 나서서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키려고 악을 쓰고 있고
디플레이션을 방지하기위해 중국의 각종 기술주를 누르고 있죠
근데 인플레이션수치는 횡보를 하고 있고
연준이 이제 더 이상 돈을 풀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폭팔하려면 일단 코로나가 해결되어야 할 것 같은데
당분간은 인플레이션 수치가 횡보할듯 예상이 되고 그 기간동안엔 명목채권이 좀 더 좋을 꺼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많이 폭팔할까요???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
저는 앞으로의 정책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부양책 내용이나 EU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여러 재정정책을 보면 그야말로 현금살포입니다. - dc App
그리고 노동시장에서의 변화도 기대해봄직하죠. 당장 우리나라도 이번 기회로 물류업계나 편의점 등등 사회에서 꼭 필요한 직업이 어떤 직업인지 알게되었으니깐요. 아마 그쪽 위주로 임금상승이 일어나 비용상승이 있을수도 있겠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