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글로벌 경제라는 말이 기본이 될 정도로 한 나라에서 생산과 제조를 다 하는 일이 적음. 


제조업들은 저임금 국가를 찾기 위해 중국을 거쳐서 다른 동남아 국가로 들어가고 있지.


이런 흐름이 만들어낸게 세계적인 부의 이동과 부의 평등임. 


소수의 부자, 개인들을 제외한다면 국가 단위의 전세계의 부가 벌어지지 않고 좁아지고 있음.  





과거 식민지 시대는 약소국가를 약탈하거나 노예로 만들어서 그 노동력을 쥐어짜서 부를 창출했지만


이제는 정당하게 임금을 지불할 수 밖에 없는 시대가 찾아왔지


이미 더 많은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으로 갈아탄 나라들은 더 이상 관련 산업시설도 가지고 있지 않고


저임금 국가에 넘겨버리면서 상호 이익을 위해서 악독하게 하기도 어려운 시대임. 





부의 이동. 산업의 이동. 그 결과가 중국의 성장이고 그 다음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같은 나라들이지. 


그럼 어떻게 계속 전세계가 잘 사냐 다 서로 경쟁해서 빼앗아야 잘 사는 것이 아니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게 바로 세계의 패러다임이 '전세계의 절대적 빈곤 탈출'로 바뀐다는 것임. 


상대적 빈곤은 있어도 절대적 빈곤은 없을 만큼 세계가 풍요로워졌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음. 





전세계 어디에서나 정치적인 문제가 없다면, 정상적인 국가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면


나라의 어느 자원 하나라도 팔면 국민이 굶어서 죽는 일은 있을 수가 없음. 


석유는 이제 고갈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미국이 생산하는 곡물만으로도 전세계 가축들을 먹이고 사람도 먹이고도 남아서 쌓아두다 바다에 버리기도 하지.


그만큼 에너지, 식량 여러 자원이 부족한 세상이 끝나고 더 개인의 만족감과 향유를 위한 시대가 오다는 것임. 





전세계 산업의 이동과 함께 글로벌 물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세계의 관광 시장 또한 늘어나고 있음. 


전세계의 부는 평등해지고 있고 글로벌 물류가 늘고 관광이 늘어난다 어느 부분을 봐도 결국에는 


글로벌 결제 시스템과 같이 갈 수밖에 없음. 




결국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될 것은 시장을 양분한 마스터와 비자일 수 밖에 없다고 봄. 


당장 가장 많이 뿌려져 있고 신뢰도가 높고 소비자 보호가 확실하고 


전세계 어디에서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게 마스터나 비자 카드임. 




십수년전이나 불과 몇년 전에도 해외가서 비자나 마스터카드 못 쓰는 곳이 있어서


현금부터 많이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관광지도 다 경쟁이라 많이 다르지.


해외에서도 비자나 마스터로 급한 현금 뽑아 쓰기도 하고 온라인 결제도 페이팔이니 뭐니 통해도 


결국 비자나 마스터 카드로 결제하는 경우가 많아. 




장기적으로 비자와 마스터는 성장 할 수밖에 없다고 보고 그 성장이 아주 가파르지는 않을지라도 


꾸준히 많은 성장이 계속 될 거라 봄. 


무슨 재난이 갑자기 닥치거나 세계전쟁이 터지거나 코로나가 30년 지속되서 해외 여행이나 물류가 없어지거나


비자나 마스터가 필요없는 상상을 초월하는 뭔가가 나오지 않는다면 우상향일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