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의료장비 벤처기업이자 나스닥에 상장된 나녹스는 SKT의 국외투자 기사와 나노 기술이 적용된 반도체를 이용해 엑스선을 방출, 기존 기기대비 화질과 촬영속도, 촬영비용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주장으로 디지털 엑스레이니 뭐니해서 시장의 각광을 받아 9월 11일까지 주가가 가파르게 올랐는데요

1. 시트론은 15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나녹스가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하는 특허는 커녕 작동하는 시제품이나 미국 식약처(FDA)의 제품 승인을 전혀 받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

이후 주가 55퍼 폭락

2. 머디 워터스(루이싱커피 숏친 곳)가 22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니콜라는 진짜처럼 보이게 노력이라도 했지, 나녹스는 그것보다 쓰레기 회사다' 등의 현란한 워딩으로 지적

2차로 현재 프리장 주가 19.88퍼 폭락

보고서 링크는 여기!

한줄평 : 한화나 SK나 개미들에게 제품말고 쓰레기 회사 주식 팔아서 돈을 쓸어먹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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