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을 3월에 시작해서 buy&hold로 손절매없이 벌기만 해서


여러 고수님들의 가르침을 피부로 느끼지 못했는데


이번에 조정장 겪으면서 뭔가 자료를 보면서 느끼는 직감 같은걸 기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 좋아요


물론 제 주식이 떨어지면 아직도 손은 바들바들이지만


비교적 어린나이 코딱지만한 시드일때 겪어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처음에 시작할때부터 느낀거고 최근들어 더 강하게 느낀거지만


자기가 알고 있는 섹터만 째려보는게 마음 편한 것 같애요. 


이런 경험을 교훈삼아


앞으로 더 건강한 투자자가 되겠어요


-주린이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