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세계는 기하급수적으로 진화되었으며, “새로움(newness)”이라는 급진적 변화가 일어났다. 디지털, AI와 같은 첨단기술은 지난 십년 전과 달리 상상도 못했던 속도로 우리 일터의 침투하고 있으며, 직장 내 다양한 세대 공존, 노동 가능 인력 감소, 조직에 대한 구성원 기대 증가 등 다양한 변화 또한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의 근원적 질문은 “Technology의 급격한 발달 속에서 조직은 모순될 수 있는 ‘인간성’이라는 본연의 가치를 지켜 낼 수 있을까?” 이다. 사회적 기업(The social enterprise at work)이라는 개념을 통해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앞으로 다가올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조직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DNA를 다음의 세 가지 관점(Purpose, Potential, Perspective)에서 분석과 사례를 통해 새로운 인사이트가 생긴다.


우리 조직의 목적(Purpose)과 의미는 수익이 아닌 사회적 가치로 재정의 될 것이다. 또한, 기술은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닌 사람이 가진 잠재력(Potential)을 확대시키고 불확실성 속에서 위기에 대응하는 향후 우리의 관점(Perspective)과 대응은 보다 대담(Boldness)할 것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보고는 댓글에 달린 링크로 확인하길 바란다.



PS. 쉽게 요약해 말하자면 


목적(Purpose)= 뉴노멀시대로 들어서면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생성하기 어려워짐. 기업의 새로운 비전이 필요함. 


잠재력(Potential)= 앞으로의 기술의 발전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님. 옛날 원시인들이 주먹도끼를 처음 발명한 것 처럼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잠재력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혁신적인 도구를 고안하는 쪽으로 나아감.


대담(Boldness)= 08년도 이후로 애플이 새롭게 미국 대장주가 되듯이 20년도 이후로도 미국의 대장주가 바뀔수도 있음. 이제 기업의 새로운 비전이 이윤만을 추구해서는 살아남기 힘들어짐. 더불어서 투자자들은 기술의 발전에 있어 인간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인간이 지닌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솔루션이나 제품을 지닌 기업에 과감하게 투자해야함. 



그리고 이 보고서는 새로운 기업의 가치가 사회적 기업이라고 예상하고 거기 알맞게 새로운 HR 인사이트를 제공했음. 여기서 알 수 있는 건 새로운 HR 관리 방법론에서 어떤 점이 미래에 핵심가치로 자리잡을지 생각해 볼 수 있음. 


밑에 달린 댓글처럼 지역커뮤니티의 활발해짐을 연상할 수도 있음. 나는 차후 20년간 기업의 경영론이 달라지면서 HR관리에서 새로운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회사가 앞으로 근본주라고 생각함. 5G나 AI 같은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하고 결국 새로운 기업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건 사람이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