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양책이 통과하지 못한다는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함
지금 쇼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7월부터 계속 추가부양책이 나가리되고 있음
민주당과 공화당의 예산의 갭때문에.
나도 물론 이게 두 당 모두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으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본인들의 주장을 앞세우는중인거같은데
7월에 나온 부양책이 벌써 두달째 밀리고있는데 이렇게 대립이 심해지면 이거 대선때 하원이랑 상원 과반에 대한 투표가 같이 진행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이때 선거인단으로 인해 부양책의 향방이 결정되도록 내버려둘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음..
의회가 다시 꾸려지면..그때 결정하는거지.
두 당 모두 부양책에 대한 리스크가 크거든..
민주당쪽은 통과되면 그 예산으로밖에 부양책 못통과시켰냐라는 잡음이 생길꺼고
공화당쪽은 민주당 돈푸는거에 끌려가가지고 통과시켰다는 약점을 잡히게 되니까..
그냥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끌다가 대선 이후로 공을 넘길꺼같다.
지금 쇼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7월부터 계속 추가부양책이 나가리되고 있음
민주당과 공화당의 예산의 갭때문에.
나도 물론 이게 두 당 모두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으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본인들의 주장을 앞세우는중인거같은데
7월에 나온 부양책이 벌써 두달째 밀리고있는데 이렇게 대립이 심해지면 이거 대선때 하원이랑 상원 과반에 대한 투표가 같이 진행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이때 선거인단으로 인해 부양책의 향방이 결정되도록 내버려둘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음..
의회가 다시 꾸려지면..그때 결정하는거지.
두 당 모두 부양책에 대한 리스크가 크거든..
민주당쪽은 통과되면 그 예산으로밖에 부양책 못통과시켰냐라는 잡음이 생길꺼고
공화당쪽은 민주당 돈푸는거에 끌려가가지고 통과시켰다는 약점을 잡히게 되니까..
그냥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끌다가 대선 이후로 공을 넘길꺼같다.
대법관 임명하는 것 때문에 그런거 아님? 대법관 뽑으면 종신이니까 공화당 쪽에서 대법관 임명 못하게 하려고 어떻게든 대선 이후로 넘기려고 다 인질로 잡고서 질질 끄는거 아닌가 ㅋㅋㅋ 문제 터져도 일단 트럼프 탓하기도 나쁘지 않고 근데 민주당 자충수 될 것 같음. 트럼프가 말빨이 좋아서
님말대로 질질 끌릴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대선전에 통과안되면 민주당에 상대적으로 호재라고 생각. 일부러 조정안하고 질질 끄는 것 일수도.. 어찌됐든 대선기간만 끝나면 생각보다 빠르게 협상하고 통과될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