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양책이 통과하지 못한다는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함

지금 쇼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7월부터 계속 추가부양책이 나가리되고 있음

민주당과 공화당의 예산의 갭때문에.

나도 물론 이게 두 당 모두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으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본인들의 주장을 앞세우는중인거같은데

7월에 나온 부양책이 벌써 두달째 밀리고있는데 이렇게 대립이 심해지면 이거 대선때 하원이랑 상원 과반에 대한 투표가 같이 진행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이때 선거인단으로 인해 부양책의 향방이 결정되도록 내버려둘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음..

의회가 다시 꾸려지면..그때 결정하는거지.

두 당 모두 부양책에 대한 리스크가 크거든..


민주당쪽은 통과되면 그 예산으로밖에 부양책 못통과시켰냐라는 잡음이 생길꺼고
공화당쪽은 민주당 돈푸는거에 끌려가가지고 통과시켰다는 약점을 잡히게 되니까..


그냥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끌다가 대선 이후로 공을 넘길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