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더리 업계에서 일하는 자로써 비메모리반도체, 팹리스와 파운더리쪽은 미래가 매우 밝은 종목이라고 본다.

보통 사람들은 엔비디아나 테슬라가 미래 ai를 선도할것이라고 믿으면서 투자함.

그렇지만 그들의 ai칩을 생산하는 파운더리 (tsmc / 삼성 / GF / etc..)는 이제야 조금씩 알려지고 있음.

우리나라야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때문에 반도체 메모리는 다들 알고있지만 비메모리반도체는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렇다면 정말 비메모리 반도체는 비주류일까?

작년 반도체계열 매출을 보면 대략 500조정도가 나옴.

이중에서 메모리반도체의비중은 고작 26%에 불과함.

그럼 나머지 74%가 비메모리 반도체의 파이라 볼수 있음.

대체 비메모리 반도체가 뭐길래 파이가 저렇게 크냐? 싶을텐데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의 컴퓨터나 기계의 전자제어는 거의 다 비메모리 반도체라 생각하면 편함.

단적으로 컴퓨터 내에서 RAM을 제외한 모든 cpu/마더보드에 들어가는 ic칩,그래픽카드 등이 모두 비메모리 반도체라고 보면된다.

카메라에 들어가는 칩, 자동차에 들어가는 제어장치, 스피커 등등 비메모리 반도체는 거의 너와같이 살아숨쉰다고 봐도 과언이 아님.

이정도면 주목할 이유로는 충분할거라고 봄.

그럼 왜 콕 집어서 tsmc냐?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tsmc는 괴물 그 자체임

전세계 반도체 시장의 74%가 비메모리라 했는데, 그 비메모리 반도체 파이의 50%이상을 tsmc혼자 먹고 있다.

2위는 삼성, 3위는 GF인데 tsmc와의 기술격차는 각각 반년/1-2년 정도임

tsmc와 삼성 둘다 3나노 체계에 돌입했다지만 tsmc는 이미 기계 설비 놓고 있는 수준이고 삼성은 아직 청사진 수준임..

이분야에서 기술력 반년차이면 사실상 5년간은 선도할수 있고 2년차이면 기술유출해오지 않는이상 따라잡기 어려운 수준임..

물론 이런 유명한 곳 말고도 좋은 기업은 많음
모든 기업이 이런 하이테크를 쓰진 않기때문에(비용문제상) 낮은 테크의 다품종 소량생산 업체들도 요즘운 활기를 띄고 있음

한국의 경우 대표적인예가 db hitek. 3년 연속 매출 신기록 갈아치우면서 공장을 확장한다는 소문도 돌고있지..

인텔은 어떻냐고?
7나노도 셋업 못한애들이 저기에 낄수 있을까...
tsmc 5나노 양산중 삼성 5나노 양산예정인판국에 7나노도 셋업 못하는데 기술격차는 2-3년이상 벌어진거고 인텔은 향후 amd처럼 설계만하고 생산은 tsmc나 삼성에 맡기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음. 7나노까진 쫀심도 있고 부은돈이 있어서 어거지로 할거같은데 그이후론 아마 어림도 없을거라봄.

뭔가 이것저것쓰다보니 두서없이 쓴거같은데 결론은 비메모리 반도체분야는 매우 유망하니 한번쯤 관심가져볼만 하다 정도임.

미래먹거리라고 항상 불리는 4차산업 분야의 필수 분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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